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북괴 적과도 싸워야하고
자신의 이상을 잠식해가는 현타와고 싸워야 하고
그리고 그 이상을 갉아먹는 현타에 기름뿌리는 지휘관/주임원사와도 싸워야하고
진짜 .. 아무리 생각해도 ㅌㅈㅅ는 국군의 개씹초 가성비 병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지고보면 사실상 드랍쉽탄 에시비...
..50원 받는 에시비가..미네랄도캐 가스도캐 건물도 짓는데
스팀팩 달고 달리기도 뛰고 클록킹에 락다운에 핵유도까지하는 셈입니다. 여러분들은
심지어 다치면 그 누구보다도 팽당하고 꺼드럭 댔던 지휘관들도 내다 버리는 진짜 똥걸레 같은 대우 받는 ㅌㅈ부사관
적과 싸우기도 벅찬데..
적과도 싸우고, 현타와도 싸우고, 현타를 부추기는 상급자들과도 싸우는 여러분이 진정 진정한 애국자 입니다.
힘내십쇼 ㅠ
1. 혹서기 때 사용되는 주 장비 2. 혹한기 때 사용되는 주 장비 3. 전시 필수 장비 4,5,6. 초임 간부 필수 품목
웡사도 해야함 ㅋㅋ주ㅇ웡사 달면 머머장님 장실 청소 해야제 ㅋㅋ
요새 그래도 페인트칠은 안 하나 보네 ㅋㅋ
사실 페인트 칠도 있고 공구리도 있고 사실상 건설사에 준하는데 그런거 싹다 치면 진짜 사진 20장고 넘어서 현역때 가장 핵심만 올렸음
누가 요즘 뚤어뻔 저런거 쓰냐? 우리는 총처럼 쏘는 걸로 바꾼지 오래다 ㅋㅋㅋㅋㅋ 변기소탕 때 유용함. 변기 막히면 막내들 불러서 트리거 리셋 훈련 시킨다.
공기압 장전총뚜러뻥 장점이 뚤리면 확실하게 내려간다는거고.. 실패하면 나를 포함한 전우들에게 부수적피해 씨디씨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비디에이 보고 도 불가능해질듯
"야전의 영향력"
새끼...기밀유출!
+리어카
'끓이지 마시오.'
10원짜리 동전으로 오줌자국 안 긁냐?
3m 장갑이랑 코팅장갑도 전시 필수 품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