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단이 K2C1받고 기존 K2 밀어내기 식으로 공군이 M16도태하고 해당 K2 받기로 했는데
몇몇 양심없는 새끼들이 타군받는거라고 만만하다고 봤는지
공이, 가스마개 없음
이상없다고 보고는 올려야 하니 K1A 공이 넣어두고 모른척하기
이런게 대대장 입회하에서 진행된 샘플검사에서 나옴
샘플검사라 무작위로 10정 골랐는데 이런다는건 빙산의 일각이라는 뜻임
잔뼈굵은 감독관님도 딴것도 아니고 총긴데 이딴식으로 일처리하는 경우는 첨 봤다고 하시더라
그뒤로 해당 안건 지휘관 회의 보고 올라가고 비행단 들어갈 K2(N천정) 전부 검사하라고 해서 12명이서 울며겨자먹기로 다까서 검사했다
육군 n사단 군수 ^^ㅣ발아 니네 일처리 개좆같더라 ^^
K2에 K1공이넣는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급하게 공이 찾았는데 재고 없었는지 새거그대로 k1 각인찍힌채로 들어가있었음ㅋㅋ
저러다 오발사고나서 인명피해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참; - dc App
일단 겉으로 보기에 수량만 맞추고 안걸리면 그만이라는 병신같은 일처리지 뭐
6군 아르미 타이거
안걸리면 기합이다를 총기 검수에서 시전하노
걸려서 기열
아오 보기만 해도 부끄럽고 개빡치네
근디 뭐하면 총에 공이가 없음? 분해해서 보관하는 것도 아니고 조립체로 무기고에 넣어뒀다가 주는 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