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띠에 달린 탄창 파우치 클립이 아니라 대검집에 달려있는거랑 같은 고리로 결속한거에 놀라고 파우치 사이즈 5.56mm 30발짜리 말고 정체불명의 파우치인거에 놀라고 파우치 하나 썩어가길래 보니까 77년생인거에 놀라고 내 엠심육에 멜빵 안 달린거에 빡침 이따 나가야 하는데 총 들고 댕겨야겠네 ㅋㅋㅋ 사제장비는...옳다... - dc official App
어우... 이제는 작계갈때 장비를 챙겨가야 할 수준이라니... 설마 나도 LBX 슬링이랑, 짭피리투스 체릭도 챙겨가야하는거야??? - dc App
장구류야 그냥 남는거 던져주는거고 몇 시간 대충 차고 돌아다니면 되는건데 멜빵 없어서 말했더니 어쩔 수 없다고 한 건 띠용이었음 - dc App
애무십육이면 운반손잡이 있으니까 한잔해
손잡이와 즐거운 시간 보냈읍니다 - dc App
M16멜빵은 난 싫었엉 위치가 너무 불편함. K2처럼 총몸에 있는게 나음
M16은 예비군 받을 때 어깨메어밖에 안 해봐서 어떤지 잘 모르겠네 - dc App
나는 멜빵끈 안 잠기는 인원 있어서 도와줬는데, 동대장이 안 잠기니까 묶어서 우로메어 해야한다 해서 그 예비군 아재 타이트하게 총 메고 감 나는 예비군 사제장비 굳이 필요한가 싶은 글 올린 사람이지만, 그래도 최소 예비군에게도 좋은 장비 줘야되지 않나 싶다
거창한 것까진 모르겠지만 안 튀는 범위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것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 dc App
뭐 수수한 정도고 내 몸 보호할 정도면 좋겠지만, 예전보다 체력이나 전술이 떨어지니 적에게 황금고블린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거임. 너 말도 맞음
결국 뭔가 준비하려면 본인의 여건(체력, 재정 등)과 소집되면 맡을 임무 상황, 자신이 필요한게 뭔지에 맞게 해야 하는게 중요한 것 같음! 자신의 역량을 오버해서 황금고블린이 되면 안 된다는 의견도 동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