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아프간 철수후 아프간 공산정부에서 요청으로 북한에서 하인드 조종사 10명 보냄.
ㅡㅡㅡ북한이 아프가니스탄에 파견했던 헬리콥터 조종사 10명중 한 명이 전투 비행 도중 탈레반 군의 공격으로 추락, 체포돼 병원에 갇혔으나, 72 시간 안에 구해 오라는 김일성의 지시를 받고 아프가니스탄에 침투한 노동당 작전부 요원들에 의해 구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북한이 특수 작전을 펴가면서 조종사를 구출한 것은 아프가니스탄에 군사적으로 개입한 증거를 남기지 않기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요건 조선일보 기사
그런데 조선인민군 조종사가 몰던 전투헬기 한 대가 무자헤딘 반란군 복병들이 난사한 총탄에 맞아 불시착하였고, 부상을 당한 조종사는 무자헤딘 반란군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사진 2>
조선에서 금싸라기처럼 아끼는 전투헬기조종사가 부상을 입고 적들에게 포로로 붙잡혔다는 급보를 받은 김일성 주석은 그 조종사를 72시간 안에 무조건 구출해 조국으로 데려오라는 특별명령을 내렸다. 그 특별명령을 받은 부대가 바로 산악경보저격려단이다. 이 특수전부대는 평소에 고강도 산악전훈련을 단련하고 있었으니, 산악지형이 발달한 아프가니스탄전선에 파병하기에 제격이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산악경보저격려단에서 선발한 2개의 최정예 분대를 아프가니스탄전선에 급파하게 되었다. 조선인민군 특수전부대의 경우 1개 분대 병력은 12명이므로, 아프가니스탄전선으로 떠나는 산악경보저격려단 파병부대는 24명으로 편성되었다.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 산악경보저격려단 전투원 24명은 현지에서 작전을 벌이고 있던 조선인민군 전투헬기조종사들과 힘을 합쳐 험준한 산악지대를 수색하여 마침내 무자헤딘 반란군의 은신처를 찾아냈고, 과감한 습격전을 벌인 끝에 은신처에 감금된 조선인민군 전투헬기조종사를 극적으로 구출하였다. 그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해외파병부대의 인명손실은 없었다. 72시간 만에 완료된 그 극적인 구출작전은 한 편의 전쟁영화를 방불케 하였다. 몇 가지 부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작성되었지만,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조선일보> 2001년 11월 1일부 기사가 그 구출작전을 간략하게 보도한 바 있다.
요건 북괴사주받는 자주시보 기사(사실상 그냥 북괴가 쓴거라 보면되는거임)
여기서 나오는 산악경보병은 꺼무피셜 혼성여단 부대인데 아마 뇌피셜로 현 적후산악활동부대로 이해하면 될듯함
여기서 북괴애들도 나름대로 구출작전에 대한 노하우가 있고 특수전 1개 팀편제가 12명이다 정도로 요약하면됨.
그래서 사진2는 어디있음
북한군 치면나오는 쓰잘떼기없는 북한 덕헌터 개구리 옷짤 그거임
우리도 북괴들처럼 지금당장 72시간내로 지구 반대펴ㄴ에서 인질 구출같은거 할라고하면 할수있음???
물론 저건 잇빨이긴한데 아덴만 사건 있었잖어 그리고 북괴애들은 이미 10명이상 조종사 파견되어 있어서 현지 지리에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었고
근데 진짜 저 자주시보 새기들은 나 빨갱이 북괴 앞잡이요 이걸 광고를 하는데 왜 아무도 안 조지지?
로갓고닉 분탕 분신술 생각하면됨 조져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