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되는 방독면 파우치는 허리나 허벅지쪽에 두잖음.
근데 이 위치가 활동에서 꽤나 불편하고 심지어 부피도 큰데다
포탄 파편 같은거 한번 맞으면 방독면 순식간에 박살날텐데
화생방 상황이 터졌을 때 신속한 착용과 방독면 안전보관
둘 다 가능한 위치는 없을까.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어느쪽이 효율적일까
근데 이 위치가 활동에서 꽤나 불편하고 심지어 부피도 큰데다
포탄 파편 같은거 한번 맞으면 방독면 순식간에 박살날텐데
화생방 상황이 터졌을 때 신속한 착용과 방독면 안전보관
둘 다 가능한 위치는 없을까.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어느쪽이 효율적일까
그게 가능하나? 좋든싫든 골반쪽에 있어야되는건 매한가지고. - dc App
요즘 시대 기술력에 안될 건 없을 것 같은데 장구류 업계나 전술업계에서 화생방 관련에는 거의 관심이 없어서 안만드는거지 못할건 없을 것 같은데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몸에 공간이; 야지에서는 방독면은 어디에 달고 쑤셔넣어도 파손되기 쉽습니다. 랩 레이드나 가스 이미 살포된 경우에는 애초에 쓰고 들어가고 - dc App
벨트에 다는게 그나마? TYR 방독면 파우치가 벨트 루프 + 몰리 결합식이야
배낭을 사용 안 할때는 백패널 하부에 다는거 가끔 보이던대
신속착용이 중점인데 가방에 달거나 상단부에 넣고다니는건 좀 그런듯 이건 그냥 골반에 다는게 답인듯 - dc App
방독면 주머니도 소프트 아머로 만들어야되나 흠
보급임? 아머 몰리에 상단 고리있는쪽 38mm 끈 쑤셔넣으면 허리에 유동 거의 없이 결착됨. 차탈때 걸리적거리는건 어쩔 수 없긴 한데, 내가 13년 쓰면서 찾은 싸제파우치 없이 쓸수았는 가장 쾌적한 위치임. 일단 가슴이나 허리에 끈 없어서 뭐 걸릴 일도 없고. 전투조끼는 내부 허리끈에 달면 됨.
벨트는 비추하는게, 골반아픔. 48시간 하고나면 로닌류는 안그래도 허리 시뻘개지는데 방독면있으면 퇴근하고 골반 스트레칭 빡세게 해야됨. 분해하는게 좀 귀찮긴 한데 차피 산속에서 떨궈서 망하느니 분리 안되게 몸에 붙이는게 낫다고봄.
모든상황을 가정하면 100%일수 없지 포탄가정해서 휴대위치 고려하면 도대체 어디에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