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통 파우치를 등 뒤에 단 동기(작전 가면 지는 못 마심. 가방 못 멤)2. 도트사이트가 전방, 확대경이 후방이던 옆중대 상병 (표적을 확대해서 보겠다? 인가?)3. 그 외에도 도트-야표기-확대경 순으로 낀 새끼, 거의 가늠쇠 옆에 도트 단 새끼, 수직손잡이를 하단레일이 아니라 옆면 레일에 단 새끼…통제..하는게 맞을지도?
지급할때 배치 가이드라인 및 사용법을 교육해야지 그러면 병사들도 상식선에서 사용한다. - dc App
당장 옆갤에도 신속 조준에 용이해서 일부러 핸드가드에 조준경 올린다는 특공 원사분 계신 마당에..ㅋㅋ 그렇다고 완전 통제할 필요는 없고, 기존 인트라넷에 산재한 여러 가이드 라인을 필수로 교육시켜야 함 성인지, 청렴 이런 교육을 반기별로 필수 교육할게 아니라
통제하더라도 올바른 방식으로 통제하던가 자율로 풀어줄거면 훈련이 많으면 알아서들 제대로된 위치에 달지않을까함
사실 반쯤 장난으로 하는 말이고, 무조건 자유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자유롭기 때문에 벌어진 찐빠(?)를 몇개 말한 거뿐이고 실제로는 자기한테 맞는 세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와 젖탱이
lpvo 반대로 단 새끼있었음 물론 욕쳐먹음 - dc App
사관학교 때 이후 소총 안만져본 콩군이고 늙은이라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 ‘신’ 장비 쥐어주면서 이건 어떻게 쓰는 거고, 어떻게 관리해야 한다, 이런거 안가르쳐 주냐? 비싼건데
장비 관련해서 관심 없는 군인들 은근 많아요 교육 열심히 하는 군인들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닌 군인들이 자꾸 방치하니까 저런 결과물들이
수통은 듬뒤가 맞는데?
벨트쪽 등뒤는 상관없는데 아머 등뒤는 손이 안닿음..
1형 기준으로 옆구리만 가도 뽑기 ㅈㄴ 어렵고 다시 집어넣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