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주 마지막날에 IBS메고 훈단 돌면서 마지막 좃뱅이 치고있었는데 교관이 잠시 휴식하라고함
시발 추워서 휴식하고싶지 않은데 IBS내리고 앉으니깐 아니나다를까 몸 존나 덜덜 떨림.... 난로처럼 쓰던 수통에 넣어둔 온수도 이미 차갑게식은지 오래고
그래서 조장이랑 몇명이 구명조끼에 해병맥주 뿌려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병신같은데 그땐 아 따듯하다 하고 좋아했음
시발
시발 추워서 휴식하고싶지 않은데 IBS내리고 앉으니깐 아니나다를까 몸 존나 덜덜 떨림.... 난로처럼 쓰던 수통에 넣어둔 온수도 이미 차갑게식은지 오래고
그래서 조장이랑 몇명이 구명조끼에 해병맥주 뿌려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병신같은데 그땐 아 따듯하다 하고 좋아했음
시발
수색 교육대 행정실인가? 거기서 교육내용 전체적으로 듣고 자료 본거 같은대 재호흡기 및 전술 생략이 많이 되어 있던데 구르기만하면 뭐하나 싶겠던데 대단 하시네요. - dc App
막 오도된 병신들이 괴롭힐라고 더러운 짓 한게 아니라 극한에서 같이 어떻게든 버틸라고 노력한 거니 기합아니냐
다 똑같습니다.. “막 오도 된 병신들이 괴롭힐려고 더러운짓“ 이건 증거 모아서 헌병대나 경 검찰에 넘겨야죠.. 밖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dc App
추워디지기 전에 살려면 그래야지. 임기응변 잘했네
혹시 세자리 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