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주 마지막날에 IBS메고 훈단 돌면서 마지막 좃뱅이 치고있었는데 교관이 잠시 휴식하라고함
시발 추워서 휴식하고싶지 않은데 IBS내리고 앉으니깐 아니나다를까 몸 존나 덜덜 떨림.... 난로처럼 쓰던 수통에 넣어둔 온수도 이미 차갑게식은지 오래고
그래서 조장이랑 몇명이 구명조끼에 해병맥주 뿌려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병신같은데 그땐 아 따듯하다 하고 좋아했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