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가서 점심 뚝딱하고 작전지역 둘러보려고 나왔는데 하필이면 초등학교 옆에 있고 저학년들 하교시간이라 많은 아이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군인아저씨,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쳐줬어요. 난 현역도 아니고 너희들 사는 동네의 지나가면 볼 수도 있는 아저씨란다 오늘 하루만 군복입은거야.. 그래도 입꼬리가 올라가기는 하더라고요
Tank you a serbis
나는 작계훈련 때 동네 돌 때, 꼬마얘들이 "아저씨들 진짜 군인이예요?" 라고 하던데
아조시 그거 진짜 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