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떨지 모름ㅎㅎ 

본인 생각일 뿐이니까 참고만 하심 좋을듯ㅎㅎ


육사, rotc, 삼사 출신빨은 살짝 제껴두고 얘기하면... 본인이 잘하면 장기는 된다고 생각함


당연한 얘기를 하고 앉았다고 생각하실수 있고, 본인이 아시는거랑 곧 죽어도 다르다, 하시면 그냥 다른거지만ㅎㅎ


결혼을 했건 애가 있건 뭐 보안사고를 쳤건 결국 될놈 될, 안될 안인지라


단순~히 내가 소위~중위 테크가 좀 안좋다고 치더라도 심사 평가대라는 도마위에 올라섰을때 맛있어 보이느냐, 상해 보이느냐가 관건인듯


교육도 기회있으면 많이 받아오고, 훈련때 성과도 좀 내고 (훈련이 없는 부대면 병력관리를 정말 잘한다거나), 어학을 뚫어서 해외 교육을 다녀온다거나,

주말에 짬내서 봉사를 꾸준히 다녀온다거나, 병과관련 자격증을 따보거나, 코로나 사태때처럼 민관군 협동 할때 자원해서 다른 단체랑 협업 파견을 다녀온다거나.

지휘관 지휘의도를 잘 파악해서 (보고서 작성을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한다거나)


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체력 기본이고 사격 당연한거구요. 지휘관들 비위 맞추라고 목욕탕가서 등 밀어드려라 그런거 안 통합니다.

동기들이랑 심사 받을때 쟤네만 제끼면 내가 된다 ← 솔직히 이게 핵심인듯 합니다 (기싸움 하라는게 아니라 경쟁력을 갖추라는 말)


뭐 소위~중위일때 지휘관을 했냐 참모를 했냐 전방이냐 후방이냐, 최전방이냐 의미 적습니다.

도토리 키재기라면 광이나는 도토리가 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