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상에서는 주기적으로 지혈대 풀어서 손상부위로 혈액이 가도록 하지 말라던데
이건 감염 방지 때문인가?
그리고 씰팀보면 지혈대 적용한 상태에서 20분마다 느슨하게했다가 조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건 이렇게 조치해야하는 특정 상황이 있는걸까 아니면 그냥 잘못 만든걸까
2. 팔다리 대량출혈은 거즈 쑤셔박고 압박해서 조치한다는데
복부 흉부의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해야함니까
씰팀갤 시절에 이걸로 떡밥 한번 돌았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나네...
3. ifak 구성에 비인두기도기를 넣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지혈용품을 추가로 더 챙기는게 낫다는 말도 있고
내가 이거 사용과 관련해서 제대로 배운것도 없고 영상하나 본거라
이걸 넣는게좋을지 빼고 다른걸 추가로 챙길지 몰르겠음
4. ifak 위치 질문
사진들 보면 벨트 뒤쪽에 붙이는걸 많이 봤는데
군장 메면 이런 위치에 부착하는건 걸리적거리거나 불가능할것 같아서 그른데
배낭 간섭 없이 달만한 위치가 따로 있을까
5. ifak 파우치 질문
lbx 블로우아웃 파우치가 싼거같긴 하던데
그냥 끈 하나 당기면 내용물들 후두둑 하고 떨어지는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아서
쓰면서 좋았다 싶은 파우치 있으면 추천좀해주십시오...
블로우 아웃 파우치에 미군 보급ifak 인서트 넣으면 됨
흉부의 경우 체스트씰 적용
배낭간섭 없이 달려면 댕글러 써야할듯
https://www.venturesurplus.com/products/ifak-insert/
인서트라하면
이런거?
링크들어가니까 없는 페이지라는데, 걍 USGI IFAK INSERT 구글에 치면 나옴
ㄱㅅㅅ
1, 2번은 나도 전문가 아니니 매뉴얼 보고 공부하란 말 밖에 못해주겠다
3번. NPA는 미 TCCC 지침상 CLS이상만 쓸 수 있고 일반 전투원은 IFAK에 휴대만 하고 있다가 CLS가 꺼내서 박아주는 용도임. 물론 나처럼 권한좆까고 용품을 마련할거면 영상이랑 매뉴얼 잘 공부하면 기도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을것임. 지혈용품 더 챙기란 말은 제대로 모르는 용품으로 공간 차지하기보다는 지혈용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긴 하니까...
그럼 일단은 챙겨두는쪽으로 생각을해야겠다
4번. 보통 IFAK 2개정도 다는게 권장사항인데 둘 위치를 나눠두면 벨트 뒤쪽이 만만함. 양손 닿기도 하고 블포기 트라우마킷, LBT 블로아웃처럼 얄팍한거 쓰면 배낭이나 차량의자 간섭도 덜한편임. 근데 우리는 권총 쓸 일이 많진 않을거고 권총 없으면 벨트도 웬만하면 안 차것지?
벨트 아니면서 휴대할 만한 곳이면 건빵주머니, 플캐 앞, 플캐 커머번드 이런 곳 있고, 페로 Roll1같은걸로 양손 닿게 하는 옵션도 있고, IFAK 2개 중 하나 정도는 아예 자기 손 안 닿는곳에 달아놔도 괜찮다는 의견도 있음. 내가 아니고 남이 열어서 나를 치료해주는 원리니까.
체스트리그 댕글러나 사이드에 달아보고 편한대로 하나 달고 나머지 하나는 등짝이나 벨트에 넣는다고 생각을해야겠다 그럼
TCCC는 1인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활동하는 팀원들과의 위치 합의도 중요ㅇㅇ
야비군에 챙겨오는사람 있으면 그아저시랑 얘기를 해보는걸로...
1. 지혈대 착용 부위 밑으로 너무 오래두면 산소(?)와 혈액이 안통하면 세포 스스로 독성을 생산함 구획증후군 유발 드라마를 보진 않았지만 의무관에 의해서 절단 방지하도록 괴사방지를 위해 한듯? - 의무관 또는 의료인을 제외하고 지혈대는 함부로 풀거나 제거하지 않도록 되있음 미군 사례로 지혈대 착용상태로 24시간 버틴 사례가 있다네 더 잘아는사람 첨언바람
24시간이나 버틸수있네 ㄷㄷㄷ
그냥 영화적허용인거같아
예전에는 지혈대를 함부로 풀지말라고 하였지만 했지만 근래 우-러전의 전훈으로 나온것중에 하나가 지혈대의 불필요한 적용으로 인해 나타난 부작용이라서 CLS급에서 지혈대 전환이 가능하게 바뀌는 중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18740
복부는
여기 댓글에 가이드라인과 함께 자세히 써져있음
흉부는 체스트씰
상처부위에 직접적인 압박 말고 상처 주변을 밀폐하는 식으로 생각하면된는건가 체스트씰이 은근 다양하게쓰이는거같애요
2. 흉부총상은 체스트씰을 사용하고 우리군은 보급이 안되어서 아직 삼면밀폐법 사용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효과가 미비하다는 보고 있음 복부총상은 거의 사망이라고 보면됨 탈장할경우 억지로 넣지말소 습윤밀폐드레싱을 해주자
삼면이랑 습윤밀폐 차이가 한쪽 면을 밀폐하는지 안하는지 차이같은데 맞나오
삼면은 피흐르는 방향으로 한면 열어주는 드레싱이고 습윤밀폐는 생리식염수 적신 거즈나 비닐 이용해서 장기가 마르지 않도록 하는 사면 밀폐드레싱임
아하
3.NPA는 우리나라 같은경우 응급구조사2급 자격 이상부터 적용가능 크기를 먼저 재보고 길경우 커팅가능 통상 사람 오른쪽콧구멍이 왼쪽보다 크고 해부학적으로 더 삽입하기 쉽다 젤을 충분히 도포한 후 삽입 저항이 크게 느껴지거나 오른쪽 실패시 왼쪽에 시도 왼쪽은 45도 돌려서 삽입했다 저항느껴지면 정방향으로 삽입
사람이 없고 급한상황이면 내가해야겠지만 일단 챙겨만 두고 필요할때 자격증있는사람이 근처에있기를 빌어야겠네 ㅋㅋㅋㅋ
5. 그래서 블로우파우치 들어가는건 세트화되어있고 진공포장된 상태로 넣어놓음
리필팩으로 진공포장것도 팔긴하더라 가격이 사악하던데...
1: 그냥 피낭비
아 ㅋㅋㅋ
1번 예전에 군의관한테 들었는데 풀었다가 다시 메는게 옛날이론이었다 했던거 같음 현재는 그렇게 피낭비할바에야 확실하게 지혈하는 게 낫고 전시상황에서 그러다 뒤질바에는 일단 살아가고 나중에 괴사절단하는 게 낫대
옛날꺼구나
1. 지혈대를 일정시간 마다 푸는 것은 예전의 잘못된 교리입니다, 과거에는 괴사방지를 위해서 간혈적으로 지혈대를 풀라고 했지만 실제로 지혈대를 간혈적으로 푸는 경우 실혈량이 상당해서 오히려 더 심한 쇼크 상태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MARCH 알고리즘을 생각해보십쇼 피를 잃는 것은 그 무엇보다 위험합니다, 일단 저도 씰팀은 걍 유튭에 가끔 뜨던 클립만 봐서 잘 모르겠으나 그런 내용이 나왔다면 영화속 내용이 잘못된게 맞습니다 관류를 회복시키면서 적절한 지혈제재로 출혈을 조절 하는 것은 "지혈대 전환" 이라는 과정인대 갤에 글을 써놨으니 찾으시면 나올겁니다
2. 사지-지혈대,지혈거즈 패킹 및 직접압박 접합부-지혈거즈 패킹,접합부 지 혈대 흉부-체스트씰로 덮고 긴장성 기흉의 양상이 있으면 감압술 진행 복부-저 위에 댓글 링크 참고
3.애매하긴 한대 결국 본인맘 4.옆구리 or 댕글러 5.저는 걍 댕글러 에다가 넣거나 지퍼백+옆구리쪽 파우치
댕글러나 사이드에 넣는건 따로 표시 해두나오 직접쓰는거라 안해도 되나
벨크로 있는 경우->IFAK라는걸 표시 해줄 수 있는 패치 부착 없는 경우->펜으로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