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전식도 그렇고 짬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먹을만 했음
군대리아 빵식이 기대랑 달리 편의점 버거 보다 맛없긴 했는데
우유에 말아먹으니까 ㄹㅇ 맛있더라
고순조니 명순튀 코다리 같은 것도 그냥 저냥 먹을만은 했음
그래도 요즘엔 막 ㅈㄴ 도저히 못먹겠다 싶은 건 없었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도저히 못 먹겄다 싶은 짬밥 있음?
군대리아 빵식이 기대랑 달리 편의점 버거 보다 맛없긴 했는데
우유에 말아먹으니까 ㄹㅇ 맛있더라
고순조니 명순튀 코다리 같은 것도 그냥 저냥 먹을만은 했음
그래도 요즘엔 막 ㅈㄴ 도저히 못먹겠다 싶은 건 없었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도저히 못 먹겄다 싶은 짬밥 있음?
군대 짬밥은 아니지만 지뢰찾는 인원들 사제 도시락 추진해서 디엠지 고지위로 올려주거든, 그 도시락중 짜장제육이라는 메뉴가 ㅈㄴ 음식물 쓰레기였음 ㅋㅋㅋ 차라리 전투식량이 더 맛있는 수준임
제육+짜장 조합이 맛없을려면 대체 뭔짓을 해야...
물붓거나 끈 땡기는 전식은 개존맛인데 레트로트 전식 특히 콩밥 씨발이였으
전식 중에 닭고기 비빔밥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고 김치비빔밥 좆같애서 놀람
팥밥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싫고... 즉각취식형은 좋았는데 열흘동안 먹으니 플라스틱냄새나드라
두부맑은국, 해비소, 탄맛입힌 떡만두국, 시큼한 짜장 등등 맛없는건 별거 다 먹어본듯ㅇㅇ
통조림 카레, 짜장
통조림 카레(먹고탈나서 신교대 막판에 면회시에 제대로 먹지도 못함, 이후에 평생 입에 안댐) 해빔소스 코다리
전식 팥밥에 고추장볶음 비빈거
고순조, 해빔소 - 이두개 나오는날이면 밥 걸렀음
한여름 낮에 산에 올라가서 박격포 진지 공사하다가 점심추진 봉지밥으로 받았는데 하필이면 오징어+초고추장이 그날 점심이라 이게 날이 더워서 올라오다 쉰건지 아님 초고추장때문에 냄새와 맛이 이런건지 구분 못하면서 먹었는데 그게 세상 최악의 음식이였음
청국장<임마는 냄내만 맡아도 토올라옴 청춘해물쩐식 이랑 팥밥 - dc App
군대 짬밥이 워낙 악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논산가서 밥 다 맛있어서 놀랐음 부식도 잘 주고 고딩때 급식보다 맛있게 먹었음 야외훈련 봉지밥도 비쥬얼이 십창이라 그렇지 맛있었고
근데 자대가니까 맛 없어지더라 전투식량도 진짜 시발이고
청국장,호박똥국
취사병의 찐빠로 만들어진 뜨거운 물냉면
꽁치 전식
해물비빔소스는 진짜 못먹었음
나머지는 다 먹음
벽돌 (특전식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