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부대 병따리 21년도 군번 출신이고 눈팅만 하다가 써봄
이제 전갈도 예전같지가 않음
간부님들이나 예전군번 선배님들 말 들어보면 딱 코로나 이전 군번까지가 알려진 전갈부대 모습이고 내가 입대했을때 기준 많이 약해졌음
물론 쌍방교전훈련이랑 체력 뺑뺑이 돌리니까 야전보다는 좀 나은수준이긴한데 이런 자체적 훈련도 점점 축소되는 분위기임
전투력 기준으로 야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인듯
진짜 훈련나가면 훈련받으러온 부대 용사들 아무런 의욕도 없고 그냥 멍한 상태인게 눈에 보임
국방력 약화에 대해서 전군적인 논의가 필요한데 별말이 없어서 더 무서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제 전갈도 예전같지가 않음
간부님들이나 예전군번 선배님들 말 들어보면 딱 코로나 이전 군번까지가 알려진 전갈부대 모습이고 내가 입대했을때 기준 많이 약해졌음
물론 쌍방교전훈련이랑 체력 뺑뺑이 돌리니까 야전보다는 좀 나은수준이긴한데 이런 자체적 훈련도 점점 축소되는 분위기임
전투력 기준으로 야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인듯
진짜 훈련나가면 훈련받으러온 부대 용사들 아무런 의욕도 없고 그냥 멍한 상태인게 눈에 보임
국방력 약화에 대해서 전군적인 논의가 필요한데 별말이 없어서 더 무서움
앞으로 어떻게 될까…?
꼰틀딱이니 개억까 억떡굴리니 하겠지만 폰 풀리고나서 많이 달라진듯
자포대 이전 이후때 갔던 사람인데 21땐 코로나 때매 유독 훈련하기 힘든 여건이기도 했고.. 전갈교육대 기간 반토막 낸것도 한몫함
뭣보다 분위기가 좀 바뀐게 예전과는 달리 요샌 비전투손실 굉장히 민감해서 예전처럼 하려면 말그대로 젊은 용사, 간부 다 갉아넣어야됨 실족하든 뼈 아작나든 간에
근데 요새 그렇게 하라하면 하겠음? 솔직히 예나 지금이나 훈련 뒤지기 직전까지 뛴다고 해서 받을 수는 상한선이 전투영웅인데 오히려 여태껏 박살난 편제로 버텨온게 용한 부대임
16, 17년 여단급 시행전부터 18년도 여단급시행이후 지금까지 다 봐오고있는데 혼자 깍아내릴 필요없다. 문화가 바뀐거뿐이지 하는게 바뀐건 없으니까. 자체훈련은 축소는 연간 훈련시행 횟수보면 답이; 진짜 워서운거는 야전쪽이 달라지는게 없는게 진짜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의욕이 없는건 큰데 나머진 하기 나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