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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30105/3/ATCE_CTGR_0010050000/view.do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 공정통제사(CCT) 요원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군 공항과 항공기 대테러 전술개발’을 목표로 매주 다른 장소·기체에서 전술개발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은 테러범이 항공기 점거 후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하는 것으로 문을 열었다. 259대대에서 대테러 임무를 담당하는 특수임무대 CCT 요원들은 훈련 브리핑에서 항공기 위치, 작전요원 배치방법, 동선 등 세부적인 임무계획을 공유했다.


훈련이 본격화되자 CCT 요원들은 각자 맡은 강습 포인트로 이동해 작전을 준비했다. 강습 명령이 떨어지자 항공기 문을 개방하고, 섬광 폭음탄을 터뜨린 후 순식간에 테러범을 제압했다. 이어 인질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는 것으로 훈련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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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장구류 이름은 잘 아시는 분들에게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