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K2는 버퍼튜브 안에 작동에 필요한 부품 안 들어가서 좀 나은데 K13는 버퍼튜브에 문제 생기면 초대형 사고임 버퍼튜브를 다른 말도 리시버 익스텐션으로 부르는 데는 이유가 있고 교체 작업에는 공구랑 어느정도 제반지식이 필요한 작업이니까 제발 막 덤비지 말자 애초에 K13 버퍼튜브 디자인이 캐리어 틸트 문제 줄여보려고 나온 거랑 똑같아서 커머셜 사이즈 스톡만 구하면 K2C1처럼 튜브 째로 갈아줘야 할 이유는 딱히 없음
잘못하면 깊이 달라서 작동에 문제 생긴다는거 같더라
결국 튜브도 리시버에 나사산으로 들어가는 거고 K13이 AR처럼 보여도 아닌 점이 많다보니까 건드려서 좋을 게 없지
그럼 정 불편해서 못참겠다 싶으면 스톡만 갈아끼우는 선으로 만족하는게 맞네
사실 AR-15 규격인건 그대로라 튜브가 크게 불편할 이유도 없긴해 기껏해야 밀스펙 대신 커머셜 사야한다는거 정도? 416A5처럼 커머셜인데도 스톡 가리는 정도는 아니더라
지금 사용자 선에서 바꿔도 괜찮은 건 스톡, 그립이 끝이고 나머지는 아직 옵션도 없거나 버퍼튜브처럼 위험하거나 둘 중 하나
맞지 K13은 버퍼튜브가 진짜 완충기구라서 기존 K1,2 생각하고 걍 대충 바꿔버리면 안됨
커머셜 사이즈는 구하기 번거로울텐데 으... - dc App
다른 나라처럼 민간 시장이 활성화가 잘 된 상태면 좀 나았을텐데 그게 아니다보니... 그나마 메이저한 브랜드는 그렇게까지 구하기 어렵지 않다는 게 위안인듯
미국도 밀스펙이 더 많이 쓰이지 않나? 솔직히 구하려면 구하는데 가격이 ㅆㅂ... - dc App
미국도 밀스펙이 주류라 HK도 미국 MR은 밀스펙 쓰긴 함 아무튼 우린 접근성 차이로 딴 나라보다도 더 불편해지는 게 문제지
"이거 튜브 왜흔들림?" "이거 링같은거 계속 풀리는데 왜그럼" "이거 국내 모샵, 알리 모샵에서 사서 쓰고있는데 뒷단 터짐ㅅㅂ;" - dc App
국내 어디서 중국산을 미국산으로 딱지붙여놓고 파는것도 구별 못하고 사는데 리시버 익스텐션까지 그지랄나면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