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도 안 됐었나? 초글링 때 도서관에 있던 노 이지 데이 그 그림도 없는 책을 용케도 다 읽고 데브그루 병기창에서 원하는 총기랑 부품 진짜 총믈리에 마냥 맞춰줬다는거 보고선 "우왕 개멋지다 군인 분들 개인화기 배정은 이렇게 되는군아ㅎㅎ" 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PX에서 K2 사오라는 군대농담을 믿고 있었음ㅋㅋㅋㅋ 워붕이들은 어릴 때 생각하던 군생활이랑 얼마나 일치하는거 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0살때 노이지데이를 읽었다고? 난 현역일때 그거 보면서 부럽다...했는데 세월이 벌써 그렇게 흘렀나
어릴때는 아니었고 임관 전 대학생때 킬제네레이션이었나 이라크전 미해병대 드라마에서 맨날 야시경 밧데리 부족해서 미군 황금마차?에서 선임하사가 자기 월급털어서 애들 야시경 밧데리 구매하는 장면있는데, 나도 휴가때 마트에서 애들 야시경 충전식 AA밧데리 몇십만원치 내월급털어서 사고있으니깐 우왕 이걸 진짜 하게되네ㅋㅋㅋ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