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국가+불안정한 동아시아 정세+개썪어빠진 보급품 환장의 콜라보 상황에서
더 튼튼하고 조금이라도 생존성 보장해보겠다고 지원한푼 못받고 자기돈으로 장구류 사모으는 사람들 격려는 못할망정
돈 많이 벌어서 세금이나 내라? ← 뭐 얼마나 세금 내세요? 자식은 세명 이상 낳아서 애국하신거죠?ㅎㅎ
물론 잘못된 지식으로 보직이나 작전에 안맞는 장비+짝퉁이슈 이런건 당연히 욕먹어 마땅하지만 남 가르칠라고 들지 마슈
전쟁나면 써먹을수 있는건 죄다 써먹어야지
창고에 박아둔 구식 군장 파상풍 올라올까 겁나고 파우치 일체형 낚시조끼 같은거 입히느라 미안해 죽겠구만 뭔
아 물론 훈련오실때는 지정복장에 군화만 신고와주세요 제발..
바로개같이 플레이트2장 밀리텍으로 낭낭히 채워오기~
크아아악 얘들아 군복은 입었으니까 그냥 통과시켜
번듯한 직장도 없고, 스팸세트하나 부모님에게 선물조차 못해 비루해서 레플리카 장비하나도 못사서 배 존나아파하는 ㅂㅅ이라 샘나서 그래 니가 참어 ㅋㅋ - dc App
ㄹㅇ 하향평준화 하면 자기가 보통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안타까움.
민간인들 부러워서 그러는거임 참으셍
그냥 전역한 사람이 꼰대짓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서 화가 치솟더라
근데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도 밀리터리에 관심있는 걸 냉소적으로 본다는 게 참 씁쓸함. 여기나 에어소프트 하는 사람들에겐 취미일텐데, 결국은 그 사람들이 오타쿠로 색안경 끼는 걸 뭐라해야하냐
현실이 냉정하다 해야하나 아니면 남을 이해하기 싫다고 봐야되냐?
씹적씹이란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님
동원 예비군 갈때 무릎보호대랑 장갑 챙겨가도 좋음? - dc App
나는 좋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무릎보호대 착용할만한 훈련은 거의 없을텐데.. 장갑은 카라비너에 끼워 다니는거 추천함 잃어버리면 속상하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