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및 교육훈련체계상에 SUT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ㄹㅇ임 아예 그런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가끔 연합훈련때 이 말을 해주면 코쟁이놈들이 이새끼들은 군인인가 민병대인가.. 하는 표정으로 째려보는데 이게 사실임


기본적으로 각개전투 이외에 조, 분대 단위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아예 없음

예전에는 소부대전투기술(보병중대)라고 있긴 했거든? 이거 근데 2020년인가에 보병학교에서 폐간때림

그 이후에는 아예 없음

폐간된 교범도 딱 80년대스타일 병신스러움이 있긴 했는데 업데이트를 하는게 아니라 아예 날려버린 킹병학교 ㄷㄷ해


보병 분대 소대 교범?

교육사 틀딱새끼들이 일하기 싫어서 "예하 지휘자의 창의성을 존중"한다고 전술적 과업으로 다 바꿔놓음

ㄹㅇ 구라안치고 분대 소대교범이랑 중대 대대교범이랑 거의 비슷함

분대 소대에 왜 씨발 전술적계획수립절차를 쳐넣어서 페이지 1/5를 잡아먹는지는 아무도 모름

(근데 사실 거기 교관들하고 말해보면 그새끼들도 일하기 싫어서 재활용하는게 분명함)


그러다보니 SUT를 교육하고싶어도 근거가 없음

물론 미군교리에는 근거가 있죠 근데 우리 머한육군틀딱새끼들은 "그건 근거가 못된다 교리를 가져와라" 하는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