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훈련이란?
가. 훈련의 의미
1) 일정 기능 및 행동 등을 획득하기 위해 되풀이하는 실천적 교육활동
2) 지식의 전달과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지적, 실천적, 의지적 활동
3).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특정한 유용한 능력과 관련된 능력, 지식을 교육하고 계발하는 활동
나. 군사훈련의 의미
1) 전쟁에 이기는 것을 최고 목적으로 삼아 특정 군사 기능이나 과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 및 부대를 교육하는 것
다. 훈련과 교육의 동질점
1) '가르칠 훈', '익힐 련' = '가르칠 훈', '기를 육'
2) 피훈련생들의 수준 및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익힌다.
3) 피교육생들의 수준 및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기른다.
라. 훈련과 교육의 차이점
1) 훈련 : 집단이 제 기능을 하려면 개개인이 집단의 수준에 맞게 최소 수준을 달성해야하며, 집단의 평균은 집단 내 제일 취약한 인원을 기준으로 훈련과제를 선정해야 집단이 성장할 수 있다.
2) 교육 : 동등한 기준 하 사회 속 다양한 집단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되, 우열(ex :똑똑하고 유능한)을 나누어 인적 자원들이 효율적으로 사회 및 집단에 소속 및 구성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2. 현실
가. 리더십을 추구하지만 팔로우십은 존재하지 않는다.
1) 의무교육부터 과잉경쟁, 타인과 비교하는 환경으로 협동보다 옆사람들을 제끼는 것을 체득화함. 책임자를 욕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지기는 싫고 이득은 챙기고픈 개인이기주의가 만연함.
2) 모두가 잘나고 주도권을 가진 리더가 되려고 하며, 교육과정부터 '정답'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았기에 토론문화가 발달되어 있지 않음.
3)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기보다는 실수를 통해 수치를 느낌.
4) 타인의 실수와 약점은 물고 늘어지나 본인의 실수는 숨김.
5)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소중국마인드가 기본 탑재됨.
나. 이익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1) 군인의 처우, 복지 등에 대해서 논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탄피부터 시작해서 CQB, SUT 같이 본인들의 성과금이나 인사고과에 반영되지 않는 전투기술에 대해서 관심이 없음
2) 육군참모총장님이 강조를 하셔서 전군 반강제 조우전을 실천하고, 업적식 우리부대만의 조우전을 만드는 등의 치적작업들이 만연함.
3) 실적과 어필에 대한 강박증이 심하여 타인의 지식이나 타군의 교범 및 기술을 한글화시켜 K-전투기술로 둔갑하는 등 도둑질이 만연함. 특수전학교에서 조우전이라는 분야를 어쩔 수 없이 4박 5일로진행을 하였으나 관심있는 사람도 오는 반면에 반대로 관심이 없는데 상급부대에서 지시해서 어쩔 수 없이 영화찍으러 다녀왔다는 상사들도 다수 존재.
4) 위에서 좋게 시작을 해도 중간계급이나 또는 실무격인 부사관들의 반응이 일부 부정적임. 왜 일을 만드냐, 기존에 하던대로 하면 되지, 장교가 무슨 전술을 아냐, 침투부대는 그런거 필요없다, 교전 발생시 무조건 도망인데 뭣하러 하냐. 미군의 전술을 맹신할 수 없다(실제 어느 부사관의 발언)
5) 지휘관 및 참모부 대부분의 공통적인 현상. 행정잡무와 각종평가 및 점검에 치여사느라 새로운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 그 와중에 본인 진급 욕심 때문에 점수에 집착하는 인원을 만난다면 눈높이에 맞게 설득해서 이해를 시켜도 '다음 지휘관(나말고 다음 사람)' 때 하라고 함. 왜? 본인은 그런거말고 인사고과에 들어갈 당장의 점수가 중요함.
다. 실수와 정답에 대한 강박이 심하다.
1) 단계적인 훈련을 통해 얻은 경험을 AAR을 통해 정확히 분석하고 실수를 통해 얻은 오답을 명확히 분석하고 행동에 대한 간소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한국군의 사후검토는 평가식으로 진행되며 지휘관은 본인 임기의 평가가 끝났으니 관심이 없고, 예하 인원들은 머리아픈 것을 싫어하고 항상 하던거를 원함. 오답을 강조하면 위아라 할 것없이 남고생 자존심 스크래치난 것 마냥 반응하여 실수로 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고 실수 자체를 부정 및 거부함.
2) CQB(건물지역 조우전), SUT(산악지역 조우전)에 대하여 무지하면 해군육군 따질 것없이 전투기술을 배우고 이전에 기본이 되어야 하는 화기 운용, 사격술 등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무슨 근거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신감만 충만해서 해군전술보다 육군전술이 우월하다며 소위 특전뽕에 취한채로 불평불만만 토로함. 상급자가 정작 시간과 장소 등 여건을 마련해주니 교육훈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니까 하려고 하지 않음. 심지어 알고보니 아는 것도 없었음.
라. 장기적으로 무언가를 해본 경험들이 없다.
1) 사격, 개인전투기술, 소부대전투기술 등 제대로 하면 최소 1년 정도 걸릴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판단이다. 그래서 길게 바라보면서 점진적인 단계와 세부적인 목표설정 그리고 다양한 인력들의 지원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대부분 첫 직장이 군대라서 그런지 인내심이 없음.
2) 자신에 대해 너무 관대함. 어디 모 특전대대는 어느 부사관 주도하에 SUT를 4시간만에 마스터했다고 자화자찬했으며 사격도 제대로 못하면서 CQB를 찡얼댔다는 소문을 들음. 개인이 아니라 집단의 전투기술을 길러야 하는데 제대로 알지를 못하니 가르칠 줄도 모르는 것인데 교육이 아니라 자신의 얕고 넓은 지식을 뽐내는데 할애했다고 전파받음.
가. 훈련의 의미
1) 일정 기능 및 행동 등을 획득하기 위해 되풀이하는 실천적 교육활동
2) 지식의 전달과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지적, 실천적, 의지적 활동
3).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특정한 유용한 능력과 관련된 능력, 지식을 교육하고 계발하는 활동
나. 군사훈련의 의미
1) 전쟁에 이기는 것을 최고 목적으로 삼아 특정 군사 기능이나 과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 및 부대를 교육하는 것
다. 훈련과 교육의 동질점
1) '가르칠 훈', '익힐 련' = '가르칠 훈', '기를 육'
2) 피훈련생들의 수준 및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익힌다.
3) 피교육생들의 수준 및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기른다.
라. 훈련과 교육의 차이점
1) 훈련 : 집단이 제 기능을 하려면 개개인이 집단의 수준에 맞게 최소 수준을 달성해야하며, 집단의 평균은 집단 내 제일 취약한 인원을 기준으로 훈련과제를 선정해야 집단이 성장할 수 있다.
2) 교육 : 동등한 기준 하 사회 속 다양한 집단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되, 우열(ex :똑똑하고 유능한)을 나누어 인적 자원들이 효율적으로 사회 및 집단에 소속 및 구성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2. 현실
가. 리더십을 추구하지만 팔로우십은 존재하지 않는다.
1) 의무교육부터 과잉경쟁, 타인과 비교하는 환경으로 협동보다 옆사람들을 제끼는 것을 체득화함. 책임자를 욕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지기는 싫고 이득은 챙기고픈 개인이기주의가 만연함.
2) 모두가 잘나고 주도권을 가진 리더가 되려고 하며, 교육과정부터 '정답'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았기에 토론문화가 발달되어 있지 않음.
3)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기보다는 실수를 통해 수치를 느낌.
4) 타인의 실수와 약점은 물고 늘어지나 본인의 실수는 숨김.
5)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소중국마인드가 기본 탑재됨.
나. 이익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1) 군인의 처우, 복지 등에 대해서 논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탄피부터 시작해서 CQB, SUT 같이 본인들의 성과금이나 인사고과에 반영되지 않는 전투기술에 대해서 관심이 없음
2) 육군참모총장님이 강조를 하셔서 전군 반강제 조우전을 실천하고, 업적식 우리부대만의 조우전을 만드는 등의 치적작업들이 만연함.
3) 실적과 어필에 대한 강박증이 심하여 타인의 지식이나 타군의 교범 및 기술을 한글화시켜 K-전투기술로 둔갑하는 등 도둑질이 만연함. 특수전학교에서 조우전이라는 분야를 어쩔 수 없이 4박 5일로진행을 하였으나 관심있는 사람도 오는 반면에 반대로 관심이 없는데 상급부대에서 지시해서 어쩔 수 없이 영화찍으러 다녀왔다는 상사들도 다수 존재.
4) 위에서 좋게 시작을 해도 중간계급이나 또는 실무격인 부사관들의 반응이 일부 부정적임. 왜 일을 만드냐, 기존에 하던대로 하면 되지, 장교가 무슨 전술을 아냐, 침투부대는 그런거 필요없다, 교전 발생시 무조건 도망인데 뭣하러 하냐. 미군의 전술을 맹신할 수 없다(실제 어느 부사관의 발언)
5) 지휘관 및 참모부 대부분의 공통적인 현상. 행정잡무와 각종평가 및 점검에 치여사느라 새로운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 그 와중에 본인 진급 욕심 때문에 점수에 집착하는 인원을 만난다면 눈높이에 맞게 설득해서 이해를 시켜도 '다음 지휘관(나말고 다음 사람)' 때 하라고 함. 왜? 본인은 그런거말고 인사고과에 들어갈 당장의 점수가 중요함.
다. 실수와 정답에 대한 강박이 심하다.
1) 단계적인 훈련을 통해 얻은 경험을 AAR을 통해 정확히 분석하고 실수를 통해 얻은 오답을 명확히 분석하고 행동에 대한 간소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한국군의 사후검토는 평가식으로 진행되며 지휘관은 본인 임기의 평가가 끝났으니 관심이 없고, 예하 인원들은 머리아픈 것을 싫어하고 항상 하던거를 원함. 오답을 강조하면 위아라 할 것없이 남고생 자존심 스크래치난 것 마냥 반응하여 실수로 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고 실수 자체를 부정 및 거부함.
2) CQB(건물지역 조우전), SUT(산악지역 조우전)에 대하여 무지하면 해군육군 따질 것없이 전투기술을 배우고 이전에 기본이 되어야 하는 화기 운용, 사격술 등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무슨 근거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신감만 충만해서 해군전술보다 육군전술이 우월하다며 소위 특전뽕에 취한채로 불평불만만 토로함. 상급자가 정작 시간과 장소 등 여건을 마련해주니 교육훈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니까 하려고 하지 않음. 심지어 알고보니 아는 것도 없었음.
라. 장기적으로 무언가를 해본 경험들이 없다.
1) 사격, 개인전투기술, 소부대전투기술 등 제대로 하면 최소 1년 정도 걸릴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판단이다. 그래서 길게 바라보면서 점진적인 단계와 세부적인 목표설정 그리고 다양한 인력들의 지원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대부분 첫 직장이 군대라서 그런지 인내심이 없음.
2) 자신에 대해 너무 관대함. 어디 모 특전대대는 어느 부사관 주도하에 SUT를 4시간만에 마스터했다고 자화자찬했으며 사격도 제대로 못하면서 CQB를 찡얼댔다는 소문을 들음. 개인이 아니라 집단의 전투기술을 길러야 하는데 제대로 알지를 못하니 가르칠 줄도 모르는 것인데 교육이 아니라 자신의 얕고 넓은 지식을 뽐내는데 할애했다고 전파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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