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이 많은 유동이 긁적여봄
본인은 45살까지 민방위 배치되고 난뒤 정부에서 이제 안부르는 50세 자유인임
(45세까지 민방위라니.,,,, 뭔 자격증 하나때문에 동사무소에서 해달래서 이름만 넣음 , 전시에 근무장소가 미군부대였음)
일단 본인 나이도 나이라서 40세초반까지 턱걸이 20개했는데 이제는 어깨 부상등등으로 15개도 버거움
운동이 직업이면 40세 넘어가면 관절 허리 다 나감.....
아무튼
요즘 일때문에 에어소프트 게임도 못나간지 정말 오래되지만 장비는 남아있고 국가 안보상 전쟁 나면 나가야 할거 같아서 준비는 함
왜? 그 나이에?
뭐 ....
전쟁 난다면 실업자될 저임금 노동자라 군대가면 월급은 주니깐? (이상 농담임)
kctc 경연대회에서 상도 타고 해서 그동안 길러온 전투기술이 아깝기도 하고. 일단 민방위라도 나가야?
본인임. 어디인지 알사람은 알거고
오른쪽 사람 중 한명은 현역 상사(러시아군복). 맨 우측은 화랑무공훈장 탄 ㄱ 모씨임
현재의 도네츠크나 돈바스 아님
2019년 사진
위 사진의 달구지는 국내 유일의 내부에 변기있는 달구지임
여기 요즘 보니 민간인이 왜 장비사냐?
장비는 뭐사냐 설왕설래 하는데 본인 생각 몇자 적겠음
본인 생각에 민간인은 전시 대비용이니깐 비싼 장비는 굳이 필요없다고 봄
현역은 다르겠지만 이것도 부대마다 다르던데 사제장비 통제 들어간다고 심심하면 나와서,
가령 지금 모부대 현역 부사관으로 있는 특전사 출신 동생에게 딸 출산 선물로 아래꺼 줬는데
위 꺼는 중국제 짝퉁이지만 ,. 뭐 암큰 선물로 줬는데 사제장비 통제한다고 베스트에 달았다가 땠다고 하니,..
*중국제 짝퉁은 원본보다 사이즈가 작다고 나와있음
사진 용량 못줄이나?
아래 ifak 1형은 한 10댓개 사서 주변에 선물로 6개 정도 뿌렸음
일단 다른건 몰라도 IFAK은 민간인이라도 구비하면 좋을거 같음
현 군 지급 토니켓은 아닌거 같음. 소문도 안좋고
다만 ifak 2형은 구하기 힘들고
우연히 민간판매용으로 구햇는데 토니캣도 하나만 들어있고 바늘도없음
일단 실전에서 안심하고쓸만한 토니캣은 구하기도 쉽지않을거고 가격도 안쌈 (*본인은 싸게 샀지.....)
그런건 루트를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인데
네이버 모카페들에 현역들이 장비 팔려고 내놓은 곳이 있음 오늘만 해도 이사피 한세트 40만원대에 나왔음...(앗 지금보니 없어졌다 한시간 전까지 있엇는데...)
이런 카페 다니면 매물이 가끔 올라오니 매일 방문하는게 좋음
진짜 매일 보면 아니 이런거를 팔어? 하는게 종종 나옴
엔진오일 서프레서 가 나온적도 있었음
mich나 경창 헬멧은 의외로 종종 매물 올라옴. 팀웬디나 3백만원 육박하는 헬멧 , 그 놈도 생각보다 자주 올라옴,
아래거도 나오고. 교보재 해줄 인간이 없어서 실습 못함
그리고 플레이트 캐리어 라던가 그런거는 좀 비싸기는 하는데 비싼거 사기전에 알리에서 천원마트에 개당 7천원정도 하는데 그런거 먼저 사보고 본인이 착용해보고 어떤거 살까 생각해보는거도 좋을거 같음
괜시리 비싼 TYR제 플케 사서 전시에 착용했다가 적아 구분 못하는 총든 아군에게 오인 사격받을수도 있고 특수부대로 오인되어서 제일 먼저 눈에 띄어서 총맞을수도 있으니 . 이상 진담 반 농담 반.
플케 사용 안해본 사람은 착용해보고 내 체형에 이런게 좋겠다 등등 고려해보라는 의미임
내 생각에 특자 들어가는 부대에 본인이 갈 가능성이 없다면 굳이 하이컷은 오바일거 같음 그냥 mich 나 pasgt 같은 구형 미군 헬멧이 좋을거 같음
소딘 같은 고가의 청각보호기 없으면 하이컷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플레이트도 비싼거는 한판당 100만원 우스운데
구치 장비 사고 싶은 사람은 보인 돈이니 사면되지만 굳이 돈 없거나 전시 대비용 프리퍼 같은 분은 좀 싼 중고 장비나 중국제 알리 등에서 나온물건 사서 쟁여두는 것도 좋을거 같음 일단 심적으로 안심은 되잖어
러시아제 나이트비젼의 2세대 사놓은 나같은 놈도 100만원대 초반에 구하기도 했으나 700만원대~1천만원대 2안 3세대 나이트비전 구매는 좀 그렇기는 함
구치 장비 제대로 구매하면 개인당 몇천만원도 가뿐히 나온다고
내말은 그냥 본인 지갑 사정되는데로 프리퍼 하자는 말임
여기 계속 올라오는 글 보면 구치 장비사려는 예비군들 보니 좀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글써봄
그러면 나는 알리 만 있냐? 뭐 아니지만 그래도 구치는 아님. 솔직히 말해서 바디아머 (구형퇴역장비) 야러 종류로 5벌 쟁여놨음...... 플레이트 2세트 빼고요.
친구에게 빌려준 1세트 제외하고용 ㅋ
중고로 사서 구치는 아니라고,
나이트 비전 제외하면 솔직히 내가 가진 장비 다 합해도 100만원 넘고 2백만원은 안됨
아니 그럼 어디서 사야하는데 라고 물으면 그거 알려주면 내가 그물건 파는 사람으로 오해받을거 같아 못하겠고
일단 오늘 밤이 늦어서 그만 개소리 하겠음
워갤 또 불타는 건 아니겠죠?
50살이시면 저희 아버지뻘인데 그냥 집을지켜주십시오
"올라오는 글 보면 구치 장비사려는 예비군들 보니 좀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글써봄" 야~ 시니어 아미 선생님이 좋은 장비사면 아니꼽데~ 닥치고 주는 개기름 구득한 구형빵탄에 탄입대 달린 탄띠나 처 차자 ㅎㅎ - dc App
현역은 좋은거 사야하는게 맞고 민간인은 좀 생각해보고 요리 조리 잘 따져보고 진짜 필요한거만 구매하시라 그런 뜻임
그래 예비군들 동원령으로 갔을때 구형빵탄에 탄띠차고 안죽는다는 전제있음 그냥 교통비만쓸게 아 ㅋㅋㅋ 죽지도 않는데 뭐 플캐가 필요가 있나 - dc App
아참 응급 가위 는 미군꺼 2만원 팔던데 그거 사지마셈. 미군 납품 응급가위 파키스탄제인데 한국 인터넷에 의료기기 파는데서 석고붕대가위로 검색하면 개당 5천원 파는것과 같은 거임. 공구하면 배송비도 아끼잖어알리꺼도 가위 기능은 하고요. 독일제 응급가위라고 몇만원 팔던데 내가 보기에 좀 아닌거 같음.
그 파키스탖제가 쓸만합니다...
구찌갱 구찌갱 구찌갱 구찌갱 후루룩
난 절대 그냥 현역들 보급 쓰라는 뜻이 아니고 예비역 중에서 프리퍼 하려는 사람은 지갑 사정에 따라 좀 구형 싼거 먼저 생각해보고 하는게 어떠냐는 거임. 서블 게이머들은 진품 고가들 사는데 그 사람들 본인들 취미생활이고 . 서블 게임 하는 사람도 아닌데 장비 구매 생각해보자는 거.
여러분들 군복무때 진짜 철모 안쓰고 해봤겠지만 본인은 철모썼음.... 고참되니깐 방탄 썼고 군장도 개나리 군장이라고 모포 말아서 군장에 다는데 3명 달라붙어야 욕안먹는 그런 시절이었음 보급 별로 안좋아함. 너무 비싼거 말고 그 중간에 가격적 타협점 찾을 방법이 있으니 찾아보라는 거임. 다시 말하지만 현역 말고. 민간인 중에 프리퍼,
여기서 강하게 말하는 친구들은 걍 무시하십쇼 선생님 허허
과훈단에서 찍으신거보니까 그 경연대회 참여하셨나보네유
2018년도에 내 헬스클럽 폐업 하면서 거기 연대에 남은 운동기구 기증했지요. 그떄 부대에서 2.5톤 3대에 병력들 와서 실을수 있는거 다 실어보냈는데 연댜쪽에 갔다놓은거 같더군요, 실어가던 그냥 카트 가져오라느깐 설마 취사장 식판 나르는 그 스테인레스 은색 카트를 들고올줄은,,,,ㅋ
그 운동기구 일부 잘 썼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말씀하신 논지에 동의하는데 여기는 무조건 구찌기어 요런 친구들이 많아서.. 저도 구찌기어로 도배했는데 굳이?? 구찌기어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 운동기구들 잘 설치됐나 보고싶다니깐 안된데요.....ㅋ 60에 실려가던 그 기구들 다시는 못봐써요
다만 피아식별 문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위장패턴보다는 우리 지휘관이 얼마나 대가리가 좋은가에 달려있는것 같더군요 같은 화강암 입어도 지휘관이 작전구역 꼬아놓으면 신나게 총질합디다..
특히 야간에는 화강암이건 멀티캠이건 30m만 떨어져도 구분이 안되서 ㅎ
뭐 저도 kctc 에서 우리팀 중사,,,,, 쏴버려서,,,, 흑..ㅋ
잠간 이글 메인 가는거 아니겠지? 삭제할 비번 모르는데 큰일났다
그카페 이사피 존나오래된거였잖아 - dc App
21년도 적혀있던데요
군납 이사피는 도난품입니다; - dc App
이왕사는거 좋은도난품사야지 - dc App
뭐 내가 파는거 아니니깐요 이글 쓸때 이미 삭제됐던데
화랑 무공훈장 어케 받으신거지 ㄷㄷ
연평해전
민간인이 뭘사든 자기 책임이라 싱관은 없는데 현역이 알리 쓰는거에 민감함. 싸제장비 통제 명분도 있고 전쟁나몬 자기 모가지 걸린걸 알리를 쓰냐 문제도 있고.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솔직히 방탄장비 아닌 이상 굳이 비싼거 살 필요있나 생각되는게. 아크테릭스 몇십만원 주고 사도 돌에 긁히고 나뭇가지 찔리면 빵꾸나는거 일도 아니잖아요 아무리 중국산이라도 코듀라 1000데니어에 무식하게 박음질 박은것들이 큰 문제가 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구찌기어들 겉모습만 베낀걸 좋다고 사는것도 그닥 바람직하진않겠지만
근데 일단 이거는 예비군 얘기고 현역은 정품 써야죠
전시 대비 어쩌구에 의미는 지금도 구하기 ㅈ같지만 전시에는 웃돈주고도 구하기 힘든거 미리 쟁여놓는다는 뜻도 됨 구찌든 장아찌든 사고싶어서 사는게 아니고 그만치 국내 매물중에 믿을게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서 그런거니까 굳이 훈수를 둘거면 제품 추천이라도 해줍쇼 러시아 야투는 좀 끌리네 어디서 삼?
중고나라. 누가 팔더라고
삐엠피 ㄷㄷ 반갑네요
댓삭하는 꼬라지봐라 - dc App
누가 무슨 댓글 삭제했는데?
실제로 아크테릭스나 뭐 사놓고 신줏단지 모시듯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보니.. 어느정도 맞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열정이 대단하시구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