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와 과학기술에 의존하던 애송이 공군 JTAC이 티어원 오퍼레이터 햏들의 마음가짐과 프로페셔널리즘에 각성하여 그들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워리어로 거듭나는 성장 드라마 '랜드 오브 배드'를 본 뒤 뭔가 부족한 감이 느껴져 날 것 자체인 '헌티드'를 다시 보니 매우 개운해졌습니다.
영화 속 명대사

'이 정도면 티어원이지.'

'사람 해치는 것을 굳게 결심하면 실행은 쉬울 것이다. 어려운 점은 어떻게 그런 날선 상태를 푸는지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