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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호전은 모든 전통적 분쟁의 미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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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그렇다고 얘기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크라이나전이 그들이 자세히 찾아본 첫번째 전통적 분쟁이기 때문이다.

1차세계대전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말해준다면 그것은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가능한 참호전을 피하고 기동을 유지해야한다는 것이다.

기동전은 더 위험하고 통제하기 어렵지만 참호전은 본질적으로 우유부단이며 장기적으로 더 많은 사상자를 양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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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전훈"을 이야기하는 많은 기사를 보면 전쟁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관점을 보게된다. 우크라이나군이 그렇다는것이 아니라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 말이다.

"드론이 미래다." -전쟁에서 얻을 수 있는 이야기가 이 단 하나의 기술만이라면 당신은 기사를 쓰거나 분석을 해선 안될것이다.

그러한 기사들에서 언급되는 "전훈"들은 1차대전과 2차대전의 전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는 서구 군대들이 오랫동안 많이 해온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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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전훈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소모전으로 이득을 보는것은 우리의 적들(러시아)이다.

-지휘의 단결은 필수적이다.

-주 노력은 빠르고 높은 페이스로 형성되어야 한다. 방어가 더 강해졌기에, 시간은 필수요소다.

-질량과 면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들은 그 어떤때보다도 중요하다.

-C2와 C3I자산은 질량과 템포를 유지하고 통제하는데 필수적이다.

-포병은 여건조성과 지원을 위해 사용되어야한다.

-높은 전투의 주도권은 소부대부터 작전수준에서 유지되어야 하며 상위 지휘권측에서는 전진한계선을 설정하고 업데이트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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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포인트는 지루하며 드론에 관한 이야기들 처럼 화려하지도 않다. 그러나 난 그런 것들이 더 결정적이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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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NATO 보병부대는 차량, 속도, 화력에 대한 강조가 높은 "중형" 부대로 개편되며 이는 참호전을 피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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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분쟁에서 정규전부대의 임무형 조직(Task organization)


경 부대 (공수/공중강습)

FLET 앞에 강습해 중형 부대를 위해 지연전을 펼치며 시간을 번다. 또한 지휘관의 예비대 역할도 수행한다.


중형 부대

2차로 도착하여 계획적인 공격으로 적의 주도권을 빼앗아간다. 중 부대에게 시간을 벌어주며 이후 측면 방어를 담당한다.


중 부대 (기갑/기계화보병)

엔벨로프식 공격을 통해 FLET에 구멍을 내는 결정적 도구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