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계에 입을 이너웨어 택짜붙은 구찌구찌 기어들만 찾아보면서 가격때매 첫사랑 빠그라진 남중생의 마음으로 시름시름 앓다가중저가 등산복 브랜드꺼 사서 입으니까 심지어 이월상품 할인할때 사니까 속이 편안하네 싯펄꺼
난 그냥 쿠팡에서 기능성티 제일 싼걸로 입다가 해지면 버리는편ㅋㅋ
그 불은 잠깐 시들었을뿐 얼마 뒤 다시 불타오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