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기훈련 평가에서 특이점은 부대 전체 인원이 100% 참가해 실탄 사격 실력을 평가받던 예년과 다르게 부대 정원수의 10% 인원만으로 주야간 실탄 사격 훈련을 진행해 사격 과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평양시 주둔 인민군 부대들과 남포시 주둔 3군단 지휘부 산하 부대들에서는 사격을 가장 잘하는 인원들을 내세워 실탄 사격 훈련에 참가하게 하는 조직사업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또 이들 부대 병기부들에서는 실제 실탄 사격에 임하는 인원수를 정확히 파악해 1인당 실탄 3발씩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소식통은 “동기훈련 실탄 사격 훈련 참가 인원을 구분대별 정원의 10%로 하라는 강평(평가) 요강이 내려온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는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많은 인원이 건설에 동원돼 최소한의 전투 근무 인원만 남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텍사스 사는 13살한데 처발리는게 북괴군이겠네 영점 3발 잡으면 끝임 ㅋㅋ
3발 쏘면 다행이지 .나머지 90퍼 인원은 건설인력행
지들 쓸 것도 없으면서 러시아에 물자 지원한거구나
정황기록이 머임????? 보고서 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