얫날에 교육갔다 육군 아저씨한테 들었는데
자기들은 강하하다 발목부상 입었을 경우 대비해서
야전에서 수지침으로 처치하는 거도 있다 어쩌고 하셨거든.
자기 부대에서 히트친 아이디어라고 자랑하셨어.
뭐 효과는 있겠지만 좀 뻥같다고 생각했거든.
육특 의무에서 진짜 그런 생각도 했던거냐
아니면 그 아저씨의 뻥이거나,
그 어저씨네 여단에서 특성화 이런거 쥐어짜다가 잠깐 나왔다 사라진 아이디어냐
얫날에 교육갔다 육군 아저씨한테 들었는데
자기들은 강하하다 발목부상 입었을 경우 대비해서
야전에서 수지침으로 처치하는 거도 있다 어쩌고 하셨거든.
자기 부대에서 히트친 아이디어라고 자랑하셨어.
뭐 효과는 있겠지만 좀 뻥같다고 생각했거든.
육특 의무에서 진짜 그런 생각도 했던거냐
아니면 그 아저씨의 뻥이거나,
그 어저씨네 여단에서 특성화 이런거 쥐어짜다가 잠깐 나왔다 사라진 아이디어냐
천리행군 할때 허벅지에 꼽는다곤 들었는데
아는 선배님 최정예때 허벅지 찌르시면서 크흡
물차면 빼기도하고 침도 놓기도 함 - dc App
한의 군의관이 아니라 야매로?
그양반이 한의쪽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침놓고 전기난로로 열쬐고있긴했었어 7년전일이라 ㅋㅋㅋㅋ - dc App
10년 전쯤에 강하하면 적진에 약도 없고 붕대도 없다보니 그래서 침술 배웠다고 듣긴 했음
다리에 쥐나면 바로
예전 특전의무들이 침술 배웠다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