얫날에 교육갔다 육군 아저씨한테 들었는데

자기들은 강하하다 발목부상 입었을 경우 대비해서 

야전에서 수지침으로 처치하는 거도 있다 어쩌고 하셨거든.

자기 부대에서 히트친 아이디어라고 자랑하셨어.


뭐 효과는 있겠지만 좀 뻥같다고 생각했거든.

육특 의무에서 진짜 그런 생각도 했던거냐

아니면 그 아저씨의 뻥이거나, 

그 어저씨네 여단에서 특성화 이런거 쥐어짜다가 잠깐 나왔다 사라진 아이디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