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경험도 하고 싶고, 심도 있는 지식도 배우고 싶고, 멋지고 비싼 장비, 빵빵한 항공자산 등등을 경험해보고 싶으면,

결국 미국 같은 곳으로 이민가는게 맞는거 같음.

국내에서 배움에 한계를 느낀다고 생각하면

어학 공부하고 기술이민을 가든(대신 오래걸림)

아니면 돈을 모아서 투자이민을 가든

그것도 아니라면 그 나라 회사에 들어가거나 결혼이라도 해서 시민권을 취득하고 입대하든

굉장히 어렵고 힘들지만 어떻게든 방법은 있음.

물론 워붕이의 노오력이 부족해서 위 내용들을 안한다는 개소리는 아님.

쏟아부은 시간이나 돈, 개인사등,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들도 존재함.

그렇지만 아직 여유가 있고, 정말로 간절하게 더 좋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에서 군인으로 배우고 싶다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더라도 궁극적으로는 해외 진출을 지향점으로 둘 필요가 있음.

실패할 가능성이 높지만 성패에 상관없이 나아가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다고 생각함.

위 말은 꼭 군인에만 국한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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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에서 7년동안 복무하고 다시 대학에 도전한 사람도 있듯,

꿈을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몸을 내던질 수 있는 용기있는 워붕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음.


오늘도 워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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