먄날 똑같은것만 조립 했다기엔 k3랑 비슷하긴 하지만 k15도 있고 이건 부품도 더 많은데 딱히 하자 들리는게 없는데K13 개발 꽤 했고 조립도 한두번 해본거 아닐거 같은데 어쩌다 갑자기 한정도 아니고 저렇게 문제가 생기냐 출고할때 시험 사격은 안해봤나?
원래 개발때는 보통 연구소에서 조립하고 실양산때는 개발데이터 기반 + 생산기술팀 데이터 가지고 프로세스 수립후 생산할텐데 비숙련인원이라던가 여러가지 영향을 받음 아마 전수 검사도 안하고 샘플링 할거 같은데
예를 들면 나 예전 회사다닐때 Rf중계기 만드는 회사였는데 케이스가 개발단계에서는 절삭 가공이고 양산에서는 다이캐스팅이었는데 그러면 주파수 특성이 개발때와 달라서 일일히 수정해줘야 했고 납품 받은 부품들도 로트별로 편차가 있어서 그거도 보정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