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강의는 제가 맡은 부분에 대해 이만큼이나 연구했어요!!
저만큼 연구한 사람 없을껄요? 제가 전세계 군사 관련해서 조사도 엄청하고 그래서 우린 이럴 필요가 있어요!
이런 거 보려고하는게 아님
교범을 기본적으로 싹 다 외우고 돌발질문같은 거 예상해서 각 병과 사이트에 들어가서 교리질문 예상해서 다 찾아본다음
암기 콘테스트 하는거임
그러고 난 다음 이걸 교육훈련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이런 걸 봄
이렇게 안 한다면? 선배들이 너는 연구강의 준비를 이상하게 하냐 이따위로 하냐 뭐하냐 니 소리 듣는겨
저만큼 연구한 사람 없을껄요? 제가 전세계 군사 관련해서 조사도 엄청하고 그래서 우린 이럴 필요가 있어요!
이런 거 보려고하는게 아님
교범을 기본적으로 싹 다 외우고 돌발질문같은 거 예상해서 각 병과 사이트에 들어가서 교리질문 예상해서 다 찾아본다음
암기 콘테스트 하는거임
그러고 난 다음 이걸 교육훈련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이런 걸 봄
이렇게 안 한다면? 선배들이 너는 연구강의 준비를 이상하게 하냐 이따위로 하냐 뭐하냐 니 소리 듣는겨
한국인들은 교육이라는 의미 자체가 완전 변질되었어
그래도 15년전에도 나오고 지금도 보급중인 표적지시기를 터부시하는건 좀 그렇지
노땅들 이건 줘패야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보통 이 연구강의를 하사 층, 특히 초임하사들이 대부분 맡게 되잖아? 걔네가 막상 이게 왜 필요한데? 질문하면 어버버 할 때가 많음 그런 거 때문도 있긴 함
ㅠㅠ
한 하사따리에서는 그런데 10년 넘어가서도 저럴일이? 나는 남들 다하는거 외에 내 사제 + 추가자료만들어서 이런식으로해야합니다. 하면 좋아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