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나 POD... 등등 영어로 된 용어, 특히 교범에 명시적으로 나오지 않는 용어들 나오면 거품물고 발작 일으키는 상급자 사례들이 너무 많이 들림... 필드노트 보여주면 ‘이게 근거냐’ ‘교육참고라도 갖고와라’ 나오고

우리 업무문화가 뭐든지 근거에 기반해야 뒤탈 없어지는 거 고려하면 누굴 욕할 수도 없음...

그래서 레퍼런스 장착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요새 많이 든다,, 엔씨오분들은 영어 좀 갈고 닦아서 평택 교육이라도 좀 다녀오고, 오피써들도 해외교육 노려서 다녀오고...

그래야 나중에 답없는 시비 걸리면 ‘미군이 알려줬는데요? 꼬우면 미8군, MCoE에 질의 공문 쏘시죠’ 로 대응할 수 있을듯. 인간 레퍼런스, 레퍼런스 그 자체가 되어야 함.. 자력표를 레퍼런스로 만들어라!!! 비논리적 시비에는 비논리적 해결책으로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