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필요없다. 매일이 아니라 일주일에 격일로 3~4번이면 된다. 짬안나는거 없이 직장인이면 퇴근길에 하면 된다. 비오면 헬스장이라도 가면 된다.


누구에게나 필요한건 바로 운동임 현역군인들, 소방관, 경찰, 구조대 이런 분들이야 본업이 몸쓰는 일이고, 체력이 고과에 들어가고, 안하면 힘든것을 아니 억지로라도 하겠지만 평범한 민간인은 그런거없다.


그래도 운동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00kg 나가는 파오후라도 조금씩 꾸준히 운동 하다보면 살빠져있고, 체력은 붙는다.


10km 5km 이렇게 목표잡고 시작하면 초장부터 지쳐서 안하게 되니 30분, 3km 이런식으로 목표 잡고 천천히 달리다 걷는것 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강도를 늘려나가는게 가장 먼저 할 일이라 생각함


적당히 그런식으로 달리면서 다시 몸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맨몸운동을 시작하는것이 좋다고본다.


푸쉬업도 완전 저질체력이라 1개가 안된다면 무릎대고 시작하면 된다. 하다보면 1개가 되고 5개 10개 20개 이런식으로 늘어난다.


윗몸도 안되면 버티기라도 시작하면 된다. 코어운동도 1분 2분 이렇게 목표잡고 하면 된다. 스쿼트도 조금씩 하면 늘어나고, 꾸준하게 지속한다면 어느순간 몸이 다른것을 느낄 것이다.


나이 28먹고 주변 친구들 운동 안하고 술쳐먹거나 해서 몸 조지는 꼴 보고 살다보니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다.


만약 운동도 안하던 사람이 전쟁이 나서 예비군으로 전장에 나가거나, 대침투작전을 하게 된다면 몸이 퍼지고, 적에게 죽는다.


재난이 발생해도 그렇다. 생존배낭을 메거나 짐을 꾸려서 안전지대로 대피하여야 한다면 비루한 몸뚱이 끌고 얼마나 가질까?


건강적 측면에서도 운동은 필요하지만 위에 적은 것 처럼 전쟁 혹은 재난시 가장 필요한것은 운동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