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Z9BZBWnaB0이 영상으로 공중파 소개까지 됬네요 재미를 우선해서 만들었는데도 상부 허가는 프리패스였다고 인터뷰 하던데 어캐 통과된건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와중에 댓글창 ㅋㅋㅋ 김용휘 대위와 강동재 하사 두 분 정년까지 부탁드립니다^^7
공군유투브가 은근 재밌었는데 이번에 ㄹㅇ 제대로 터진듯 ㅋㅋㅋㅋ
옛날에 제설 레미제라블도 공군아니었나 ㅋㅋㅋㅋ 좋은분위기 속에서 좋은 창작물이 나오는듯ㅋㅋ
F2T2EA의 주축답게 유통 및 소비기한이 짧은 시한성 트렌드를 빨리빨리 파악하고 결심하여 실행하는 공군. 이제는 공보(였던 정훈)도 공군력 중의 하나가 아닐지?
병력자원이 줄어드는 시대 대민홍보 잘하는 군종이 우수인재를 가져간다니 이거 완전 신세계네요
레밀리터리블의 대성공 이후 실무 대위~소령급이 올리면 중~대령급이 검수(조회수가 잘 나올지)하고 지휘부는 프리패스 시키는게 공군 공보정훈 특징입죠.
정확히는 노틀담의 꼽창 부진이후 배운거 아닐까 싶네요. 영상 전개에 맞지않는 공군 비보이팀이랑 의장대가 노골적으로 들어간게 레밀리터리블에 고무된 지휘부의 간섭이 들어가면 후속작이 망한다는거에서 배운게 아닐까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