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본 자료
- 미국 폐학회
- 중앙대학교 호흡 알레르기 내과 김재열 교수 칼럼
자료나 정보 탭 붙이기까지는 너무 사소한 팁이라 그냥 적어봄
거두절미 하고 퇴근후 30분 걷기임
폐활량 증대보다 복원에 가까운데 사람의 신체구조상 앉아있는동안 폐를 압박해서 장기적으로 폐활량에 안좋다고 함
그래서 달리기보다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히고 (차렷자세처럼 전방 15도 정도) 어깨를 바르게 편상태로 활발하게 걷기(walking briskly라는 표현을 썼던데 어떻게 번역하는게 적절한지 모르겠음) 를 통해서 폐활량을 복원하라는거임
여기부터는 개인적 사례임
가이드라인대로 퇴근하고 차타기전에 걷는걸 시도해봄
대략 3주정도 후부터는 3km 트레드밀을 뛰었을때 기록개선은 없었지만 확실히 숨이 덜차는걸 체감했음
이걸 땡겨서 기록단축에도 써먹을수 있을거라는 추론은 해봤다만 검증하진 못해서 여기까지 얘기하겠음
미국 폐건강 학회, 국내 호흡기과 교수가 하는 이야기인만큼 한번씩 루틴화 하면 참 좋을것같음
요즘 기본기, 기본체력에 대한 관심이 큰것같아 사소한 팁이라고 생각하고 올려봄
부차적인 효과로 목건강 개선도 있는것같음
- 미국 폐학회
- 중앙대학교 호흡 알레르기 내과 김재열 교수 칼럼
자료나 정보 탭 붙이기까지는 너무 사소한 팁이라 그냥 적어봄
거두절미 하고 퇴근후 30분 걷기임
폐활량 증대보다 복원에 가까운데 사람의 신체구조상 앉아있는동안 폐를 압박해서 장기적으로 폐활량에 안좋다고 함
그래서 달리기보다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히고 (차렷자세처럼 전방 15도 정도) 어깨를 바르게 편상태로 활발하게 걷기(walking briskly라는 표현을 썼던데 어떻게 번역하는게 적절한지 모르겠음) 를 통해서 폐활량을 복원하라는거임
여기부터는 개인적 사례임
가이드라인대로 퇴근하고 차타기전에 걷는걸 시도해봄
대략 3주정도 후부터는 3km 트레드밀을 뛰었을때 기록개선은 없었지만 확실히 숨이 덜차는걸 체감했음
이걸 땡겨서 기록단축에도 써먹을수 있을거라는 추론은 해봤다만 검증하진 못해서 여기까지 얘기하겠음
미국 폐건강 학회, 국내 호흡기과 교수가 하는 이야기인만큼 한번씩 루틴화 하면 참 좋을것같음
요즘 기본기, 기본체력에 대한 관심이 큰것같아 사소한 팁이라고 생각하고 올려봄
부차적인 효과로 목건강 개선도 있는것같음
이거보고 부대일정에 단독군장 행군 반영했다
중대장 ‘기합’
캬 어깨끈 느슨하게 하면 뒤로 제껴지는 것도 반영 ㅋㅋㅋ
즉시 급속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