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가 현실적으로 잘 뛰는 사람들 집합소 같음.
3km 몇 뛰냐고 물어보면 12는 기본에 11이랑 10도 보이는게 괴물들인 것 같음.


친구들한테 물어봤자 다들 근력만 치던 새끼들이라 뇌도 근육이 됐는지 "인류역사상 유산소는 필요없는 운동이다 근력 ㄱㄱ" 이딴 소리를 지껄여서 현실적인 도움 받기도 힘듬 ㅋㅋ



암튼 그래서 그런데, 초보 런닝화 추천좀요.
최근 뛰는 곳이 트랙이 아니라 둘레길 같은 곳이여서 그런지 정강이뼈랑 발목이 쥰내 시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