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현과학화에서 훈련 받았다
예비역 간부들이 "주말에 시간내서 훈련받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함.
근데 오히려 그 사람들이 시간내서 훈련시켜주는건데, 예비역부대 간부랑 병이 고생하는 거 아니노? 우리는 끝나면 집가면 되는데
뭐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교현과학화에서 훈련 받았다
예비역 간부들이 "주말에 시간내서 훈련받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함.
근데 오히려 그 사람들이 시간내서 훈련시켜주는건데, 예비역부대 간부랑 병이 고생하는 거 아니노? 우리는 끝나면 집가면 되는데
뭐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 비타500이라도 사주지그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