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416 플랫폼에 대한 생각은?
A: 너무 무겁다, 난 피스톤의 팬이 아니다. IEM 가스직동식이 AR 플랫폼의 왕이다.
Q: 야시경을 쓰고 소총을 쏠때 서프레서가 없는게 큰 문제가 되나?
A: 적어도 3프롱과 같은 좋은 머즐 디바이스를 쓴다면 문제가 되지않는다. 컴팬세이터나 머즐브레이크를 쓴다면 문제가 된다.
Q: 나이트포스 4-16나 4-20을 얹은 SPR 셋팅에 백업 레드닷을 어디에 달아야 할까?
A: 언제나 12시 방향, 그리고 트루 1X가 없는 스코프에만 필요하다.
Q: H2 vs H 버퍼
A: H2는 모든면에서(탄, 총열길이..그외에도?) 낫다.
Q: 너의 풀업비디오처럼 딥스에 대한 제안이 있나?
A: 리버스 피라미드로, 앞으로 기울이지 말고 수직을 유지해라, 3/4세트
Q: 추천하는 가성비 EDC/호신용 나이프, 노스맨을 좋아하지만 돈이 부족하다, 현제 CS 시크릿 엣지를 쓰고있다.
A: 콜드스틸 미니 컬로그덴, 혹은 브레이브하트, 하지만 쉬스가 병신이다.
Q: 현재 쓰는 런닝화?
A: NB 프레쉬 폼 1080
Q: 왜 더이상 11.5 BCM을 쓰지 않는가?
A: 브레이스 규제, 하지만 합법이 된다면 다시 쓸것이다.
Q: 6mm ARC는 언제 쓸것인가?
A: 많은 사람들이 갖게되면 그땐 난 그걸 가르쳐야될것이다.
Q: RECCE 라이플을 위한 클립 온 열상에 대한 생각은?
A: 그것들은 멈춰서 쏠때는 뛰어나지만 중거리에서만 재대로 작동한다. 무배율에서는 별로 좋지 못하다.
Q: NX8 vs ATACR 1-8, 그리고 어떤 레티클을 고를것인가?
A: 언제나 ATACR. 언제나 MIL 기반 레티클이다.
Q: 칼날을 더 오래 유지하는 팁이 있나?
A: 쉬스에 몰스킨, 그리고 엉덩이쪽에 달아라.
Q: 11.5에서 쓰는 옵틱은 뭘 쓰나?
A: T2
Q: 왜 더 많은 탄창을 두고 칼을 챙기나?
A: 많은 무기, 많은 표적, 그래플링 방지, 거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난 재장전이 필요한적이 없었다.
Q: 10.5나 11.5 AR에 LPVO(1-6나 1-8)에 대한 생각
A: 쓸모없다. 난 닷을 쓰겠다.
Q: 하이 마운트 트렌드에 대한 생각은?
A: 방독면을 쓰거나 칙라이저를 쓰는게 아닌 이상 쓸모없다.
Q: 6.5 CM vs 308?
A: 크리드무어는 더 뛰어난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그러나 난 윈드 콜을 가르칠때와 유용성면에서 308이 좋다.
Q: 러닝시 페이스, 거리, 느낌 중 어떤걸 중심으로 뛰나?
A: 셋다, 특히 페이스다.
Q: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단종된 아웃도어 장비?
A: 레이클 야트나 GTX 부츠는 현존했던 최고의 하이커 부츠였다.
Q: SPR셋팅에서 12시방향에 추천하는 레드닷
A: T2
Q: 최고의 여름 레인 팬츠
A: 데드 버드 알파
Q: 7.62 나토탄 SBR에 가장 적당한 옵틱
A: 나이트포스 1-8 ATACR
Q: 난시를 위한 권총 닷 팁
A: 라인/2 닷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표적에 초점을 두는건 그렇게 많이 중요하지 않아. 홀로선은 도움이 될만한 가장 선명한 윈도우와 가장 좋은 사이즈의 옵션이 있다.
Q: 마크 트와이트가 너에게 제안한 버피 프로그램이 뭐지?
A: 버피 셋트당 3개에서 시작해서 30개까지 3셋트, 셋트사이에 싯업 25개가 유일한 휴식
Q: 팀에 있던 시절 서프레서들의 수명은 어땠나? 대부분 KAC?
A: 얼마나 많이 쐈는지는 병기담당관이 카운트해서 난 모르겠다.
Q: 컴뱃라이플을 위한 최고의 영점에 대한 너의 선택
A: 100야드에서 4-5 MOA 타겟, 선택사항이 아니다.
Q: 왜 소총에 서프레서를 쓰지 않는가?
A: 난 그걸 위한 승인이나 회사가 없다.
Q: 러닝 속도를 올리기 위한 조언?
A: 165bpm 주에 3-4회, 한계점 페이스 주 2회, 레이스 페이스 월 1회
Q: CQB 평가를 해보았나? LPVO나 닷중에 무엇을 썼는가?
A: xray.alpha.llc의 CQB 웜업을 말하는거면 그렇다. 맷은 나에게 재안했고 난 LPVO를 달고 통과했다. 어쩌면 유일할지도?...마운팅 문제..
정"보추" - dc App
문맥모르고 듣기에는 좀 아리까리할만한게 몇개있긴한데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