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김신조 증언에서 빠진 게 있는데 1.21 청와대 습격에 투입된 북조선 특수부대는 밤에 산길을 12KM씩 달리면서 사격하는 훈련을 받고 보통강에서 대동강까지 10KM 수영 훈련을 하면서 서울 한강쯤은 쉽게 수영해서 통과할 정도였고 전봇대에 올라가 도청하는 훈련까지 받은 정예부대들이었음,
무엇보다도 아군과 실탄으로 교전한다는 실전 그 자체인 훈련을 하면서 전투력을 살벌하게 배양했으니 그 어떤 군대도 따라올 수 없는 고강도 훈련을 받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보임
세계 2등 군대의 국방장관 쇼이구가 북한군은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라고 한 것도 빈말은 아닌 것으로 보임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더더욱 놀라운 점은
이렇게 아군을 사살하는 훈련을 조선 시대부터 하고 있었다는 것, 즉 조선시대부터 이어지는 전통이었음
그런데 실패했잖어 ㅋㅋㅋㅋ 게다가 좆선군은 사실상 제대로 교전도 못해보고 해산당했고 ㅋㅋㅋㅋ
실탄 포스온포스.. - dc App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실전임)
죽은놈들은 뭔죄고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막자니 뒤지고 하는 말 믿고 프리패스 시키면 남조선 간첩이였으면 어쩔뻔 했냐고 흘러 빠졌다고 뒤질거고 이럴바엔 그냥 싸우다 뒤지겠다 한건가ㅋㅋㅋㅋㅋㅋ
아니 결사적 저항이면 상대도 총 쏜 거 같은데 ㅋㅋ
경비병입장에서는 훈련부대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진짜 남측 병력이나 쿠데타 세력인 줄 알고 교전했겠지 ㅋㅋ
너무 미친짓이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도내 유명 찐빠 폐급 반동분자들만 골라 일부러 저기다 발령내서 싹다 죽일려고 했던게 아닐까 - dc App
그럴 수도 있겠네.
아 제발 돌려까는 글 실베 보내지 말라고 개좆같은 씨발 응우옌 똥남아 튀기 새끼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