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인가 30도인가 쉘 얼어서 문제 생긴다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 안 겪어봐서 모르겠고 가격 때문에 타협한 것이 너무 많은 편임

기본 슈라우드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옵코 슈라우드로 교체했는데 거의 중고 헬멧 값임

기본 패드도 아쉬운데 갈비온 패드 써보니까 바꾸고 싶은 마음이 겁나 들지만 여기에 더 투자하긴 아까워서 패스

쉘 방호력이야 평타는 되지만 무게가 아쉽긴 함

중자 전체 무게가 1.3키로인데 갈비온은 레일 달린 풀컷 라지가 1.3-1.4 하는 거 보면 ㅋㅋ

그냥 빈자의 옵스코어임
물론 그 긴고아보단 1만배 나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