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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라는 새끼가 임관해 와서는 다용도 파우치가 어디에 쓰는건지도 모르고 간식주머니 같은 소리나 하고 있고
손전등 파우치 결착한걸 가지고 단기라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사제달고다니냐고 중대장이 꼽주고
나침의 깨진다고 나침반/수류탄 파우치에 못넣게하고

저 병신 소위새끼가 후배라서 다행이라고 느꼈던게 임관하고 온 새끼가 몰리 지그재그 결합을 할줄 몰라서 덜렁거리고 다니고 자빠져 있는거 보고 개지랄 한거
전역 직전에 와서 다행이지 저새기 병신짓 하는꼴 더보고 있었으면 고혈압으로 진작 뒤졌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