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마이크로 체스트리그 위주로 쓰는거 같던데
결국 이것저것 달아서 풀사이즈마냥 키우기도 하는거 보면 차라리 1961스타일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함.
1961이 지금은 정리해서 없지만 막 엄청 불편한 체스트리그도 아니고 나름 괜찮았는데 요즘 spiritus mk5 같은 체스트리그가 유행인 이유가 있음?
다시 하나 들이려고 하는데 1961로 갈지 스피리투스로 갈지 고민되서 그럼...
용량 문제는 마이크로 체스트리그를 한번도 안써봐서 애매해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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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카드만 떼다가 체스트리그 플캐 왔다갔다하려고?
지금 avs세팅이 플래카드 전혀 고려 안한 세팅이라 모르겠음... 아마 플캐 하나 더 들이면 jpc-r이 될거 같음 - dc App
플래카드가 유행이라서 그럼 자기가 쓰는 물자를 수납하는 선에서 제일 가성비와 취향에 맞는걸 골라야지 - dc App
플래카드형식이 그렇게 편함..? 플케도 플래카드 달 수 있게끔 전면 플랩 떼놓지 않는 이상 불편한거 아님? - dc App
애초 요새 플캐가 플래카드를 지원하니까 - dc App
어떤 일을 하냐에 따라 달라짐
범용성 넓은걸 원해서... 일단은 ㅈㅊ이 메인임 - dc App
재고가있어야 뭐 사지 lbx도 3달에서 4달이라는데... - dc App
나는 1961 잘쓰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