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병들끼리의 인계라는 문화가 있었는데.. 우리 화기중대 또한 예외는 아니었고, 아주 많고 많은것들 중 하나가 단독무장(여기서 흔히 말하는 체스트리그?) 파우치 위치 통일이었음
만약 가로 세로중 한칸이라도 틀리면 바로 눈에 띄었기 때문에 간부 선까지 올라가기도 전에 병들선에서 처리됐었음
우리는 파우치를 결합하는걸 체적(아마 몸에 적합하게 맞춘다라는거 같음, 처음엔 최적인줄;; 근데 그냥 최적화라고 부르는게 훨 적합하지 않나?)이라 했는데, 체적상태 불량하다고 바로 맞선임 땡겨서 뒤지게 갈구기도 했음
첨 지금 보면 병들끼리 그 지랄 한것도 웃기긴 함
또 옆동네 소총중대만 KMEP에 가게되었을때 내가 야매 통역병으로 파견갔었는데 그 소총중대도 단독무장 체적이 달랐기에 거기가서 지시대로 파우치 위치 바꿔서 그 중대랑 통일했음 ㅋㅋㅋ
그 소총중대 중대장이 나름 미해병대한테 안얕보이겠다고 중대원 모두 레드닷 (PVS 11K 였던거 같음) 지급하고 갔는데 영점사격할때 아무도 맞추는 사람이 없는거임
스코프 영점조절자체를 오기전에 아예 안해놔서 사실상 쓸 수가 없는 상태였던거임
그래서 그냥 첫날부터 광학장비 그냥 다 떼고 끝날때까지 아이언사이트로만 훈련함
만약 가로 세로중 한칸이라도 틀리면 바로 눈에 띄었기 때문에 간부 선까지 올라가기도 전에 병들선에서 처리됐었음
우리는 파우치를 결합하는걸 체적(아마 몸에 적합하게 맞춘다라는거 같음, 처음엔 최적인줄;; 근데 그냥 최적화라고 부르는게 훨 적합하지 않나?)이라 했는데, 체적상태 불량하다고 바로 맞선임 땡겨서 뒤지게 갈구기도 했음
첨 지금 보면 병들끼리 그 지랄 한것도 웃기긴 함
또 옆동네 소총중대만 KMEP에 가게되었을때 내가 야매 통역병으로 파견갔었는데 그 소총중대도 단독무장 체적이 달랐기에 거기가서 지시대로 파우치 위치 바꿔서 그 중대랑 통일했음 ㅋㅋㅋ
그 소총중대 중대장이 나름 미해병대한테 안얕보이겠다고 중대원 모두 레드닷 (PVS 11K 였던거 같음) 지급하고 갔는데 영점사격할때 아무도 맞추는 사람이 없는거임
스코프 영점조절자체를 오기전에 아예 안해놔서 사실상 쓸 수가 없는 상태였던거임
그래서 그냥 첫날부터 광학장비 그냥 다 떼고 끝날때까지 아이언사이트로만 훈련함
개ㅈ같은건 다 해병대가 가져가네 취사장 생활관 군장 식사 언어 말투 왜 안좋을것들을 전부 자처하는건지 모르겠다 - dc App
뭐 타군이라 노상관이지만 가는애들 참 불쌍하네 - dc App
그게좋아서간건데 ㅋㅋ 낭만있잖아
전역하고나면 낭만도 있고 운치가 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