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바를 몇번이나 했는데

일머리가 좋지 않아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어디에 발붙이지 못하고 계속 쫓겨나고 있고

군대에서 있을때를 생각하면

다른 사람에 비해서 눈치가 없어서 혼나는 일이 많았음

그냥 포기하고 마음속으로만 담아둬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