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바를 몇번이나 했는데일머리가 좋지 않아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어디에 발붙이지 못하고 계속 쫓겨나고 있고군대에서 있을때를 생각하면다른 사람에 비해서 눈치가 없어서 혼나는 일이 많았음그냥 포기하고 마음속으로만 담아둬야되나?
그정도 일머리면 군생활보다 일상생활을 먼저 걱정해야되는거 아니냐
나도 일머리 없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건 한가지 직업에서 꾸준히 노력하기보단 다양한 일을 많이 해보면 늘어남. 비슷한 계통에 있지말고 완전 정반대 성질의 일들을 다양하게 2,3년만 꾸준히 해보셈. 글고 일머리 안좋고 눈치 없으면 특부 가지마라
눈치없다면 말 줄이는 것도 방법이죠
개나소나 사람흉내만 내도 발붙이는게 알바인데 거기서 쫓겨날정도면 특수에 특자만 들어가는 곳에서도 사람취급 받기 힘들것이고 육군병이나 가야 천부인권만이나마 간신히 보장받을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