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말군번이고 21 8월자 새끼 썰인데, 내가 웬만해선 뭐라고 하지 않는데 21년 12월 22년 1월 이맘때쯤 이새123끼가 연등때 생활관에서 계속 몰래 라면 먹고 주머니에 손넣고 다녀서 꼽혀 있었음
그러다가 ㄹㅈㄷ인게 혹한기 훈련 도중에, 두 번째날 아침에 기상 후 집합 하는데 두명이 안나왔는데 보니까 이새123끼랑 이새123끼 동기인데 훈련 도중에 자느라 안나옴 더 꼽힘
혹한기 끝나고 일주 후?에 이 개12새12끼가 에어팟에 복도에 양치하면서 지나가더라고 개꼽혀서 얘 지나가는데 다리걸고 개욕박음 + 어깨 밀침-> 이때 전역전휴가 종합 한 상태라 좀 용감한 상태였음
이새123끼가 찌르긴 했는데 저위에 일들 때문에 간부랑 동기 그리고 후임들도 웬만해선 다 내편 들어줬고 휴가종합도 끝나서 걍 대충 넘어감 ㅅ
그러다가 ㄹㅈㄷ인게 혹한기 훈련 도중에, 두 번째날 아침에 기상 후 집합 하는데 두명이 안나왔는데 보니까 이새123끼랑 이새123끼 동기인데 훈련 도중에 자느라 안나옴 더 꼽힘
혹한기 끝나고 일주 후?에 이 개12새12끼가 에어팟에 복도에 양치하면서 지나가더라고 개꼽혀서 얘 지나가는데 다리걸고 개욕박음 + 어깨 밀침-> 이때 전역전휴가 종합 한 상태라 좀 용감한 상태였음
이새123끼가 찌르긴 했는데 저위에 일들 때문에 간부랑 동기 그리고 후임들도 웬만해선 다 내편 들어줬고 휴가종합도 끝나서 걍 대충 넘어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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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 그자체
꼰잘러, 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