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흔히 보급돼서 쓰고 있는 1형이던가 그런 뚱뚱한 방탄복 말고
흔히 아조씨들이 플캐하면 떠오르는 그런 가벼운 플캐가 있는 시점에서 체스트리그만의 메리트가 있음?
그냥 플캐에 방탄판 빼고 파우치 달면 체스트리그 역할 거의 동일하게 수행할 수 있는거아님?
흔히 아조씨들이 플캐하면 떠오르는 그런 가벼운 플캐가 있는 시점에서 체스트리그만의 메리트가 있음?
그냥 플캐에 방탄판 빼고 파우치 달면 체스트리그 역할 거의 동일하게 수행할 수 있는거아님?
더 시원하고 더 많이 들어감 - dc App
(잼민이가 아하 하는 짤)
요즘 나오는 체릭이랑 플캐는 서로 호환되는것도 많아서 체릭 파우치 부분만 떼서 플캐 앞부분에 체결되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열 피로도가 줄어들고 플케와 똑같이 세팅하면 드라이파이어나 기타 교육훈련 시 비슷한 감각으로 가볍게 훈련 할 수 있슴. 예전에는 교전상황 최대한 피해야 되는 정찰임무나 민사작전에서 체릭 쓰이긴 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다. 그 때는 JPC 나오기 전이라.. 혹시 아직도 플케에 1961 걸치나?
전 모르죠..?
1961이란걸 지금 첨 앎, 저거 본적도 없음
저 현역일땐 전방에서 상황 발생하면 방탄판만 넣은 1형 방탄복에 단독무장(현재 쓰는 체스트리그에 가까운거) 급하게 걸쳐서 출동함, 그런 급한 상황 아니면 방탄복 입고 훈련 나간다면 단독무장에서 파우치들 다 떼서 방탄복에 붙히고 훈련함
찾아봤는데 단독무장을 FLC라고 부르는구나, 암튼 제가 위에 언급한 단독무장들은 다 FLC에유
내가있던 gop에서는 여름에는 평시에는 전투조끼 입고다니다가 실상황 터지면 방탄복 위에 전투조끼 걸치라고 하긴했음
19년에 델타들이 CVC바디아머에 MPCR 차고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