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어제 새벽까지 넷플릭스 보다가 늦게 잠들어서
오후에 일어남

슬슬 배가 고픈데 주변 식당은 다 비싼 외식메뉴밖에 없고
배달의 민족 켜봐도 오지라 배달 가능한 업체 3개 뜸

기본 배송료 6000원

아직 배가 그리 고픈건 아니니까하며
보던 유튜브나 마저 보지만

다시 몰려오는 허기짐에 결심을하고 배달의 민족을 켠다

치킨이나 먹자 싶어 메뉴를 보지만

사악한 가격을 보니 입맛이 싹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