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시간벌이라서 전시에 야전병원이 전사상자들을 제시간에 운송하고 소화해낼 역량 마련이 근본적인 해답일듯.. 


대전기 독일군 야전병원터를 발굴하는거 보니까 멀쩡한 해골들이 하나같이 지혈대를 매고 있던걸 보니 숨이 턱 막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