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시간벌이라서 전시에 야전병원이 전사상자들을 제시간에 운송하고 소화해낼 역량 마련이 근본적인 해답일듯..
대전기 독일군 야전병원터를 발굴하는거 보니까 멀쩡한 해골들이 하나같이 지혈대를 매고 있던걸 보니 숨이 턱 막히더라.
결국은 시간벌이라서 전시에 야전병원이 전사상자들을 제시간에 운송하고 소화해낼 역량 마련이 근본적인 해답일듯..
대전기 독일군 야전병원터를 발굴하는거 보니까 멀쩡한 해골들이 하나같이 지혈대를 매고 있던걸 보니 숨이 턱 막히더라.
원래 ifak이나 토니캣은 미군 야전 의무 기준으로 만든 물건들이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맥 파열시 지혈이 우선임. 그리고 지혈은 토니캣과 ifak 이 지구상에서 제일 나음.
그래도 요새 시단 의무근무대들 의무대대로 개편하면서 야전병원 역량 챙기고 여단 의무중대장도 소령으로 주고 대대로 배치되는 의무지대장도 대위로 주는 거 보면 옛날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룬 게 아닌가 싶긴 함
오 많이 바뀌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