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중사는 여단체육대회가 끝난뒤 간부들만의 회식을 기다리고있엇다.
간부회식에는 주변 유흥가여성을 섭외하여 진탕 마시고노는 남자들만의 축제엿던것이다.
여단최고의 항문파괴범 xx중사는 간부회식때 맘에들엇던 노래방도우미가 온다는 소문에 군용 도루코 면도칼로 왁싱을 하여 금일 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려 준비하엿다.
이윽고 간부회식이 시작되고 여성 도우미가 도착하며 술이 한두잔 돌며 분위기가 익어갈때쯤 xx중사는 하얀 설산 수리부엉이처럼 평소 흠모하던 도우미만 노려 보는중이엿다.
회식은 새벽까지 진행되엇고 여단장이 취하고 관사로 복귀할때 xx중사는 작전을 실시하엿다.
집으로 가던 도우미를 제압후 신속히 항문에 자신의 우람한 기둥을 박아 버린것이다.
도우미는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xx중사의 강력한 피니쉬로 10분간의 격렬한 전투가 끝나는 순간이엿다.
해가뜬 다음날 시원하게 회식을 보낸 xx중사는 출근을 하엿고.
중대본부에서 간부들과 노가리를 까던중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된다.
어젯밤 옆중대 남성중대장이 괴한의 피습을 받아 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하엿다는것.
xx중사는 만취하여 여성도우미가 아닌 옆중대장의 항문을 초전박살 내버린것이엿다.
여간 기합이 아니다
새애끼....기합! - dc App
악! 술 만들어가면전우애를해 중사님 기합!
이윽고 들리는 주변의 얘기에 xx중사는 줄담배를 피웠다 ”이번이 대체 몇 번째인 거야? 회식만 하면 그런 일이 생기네.“
부끄럽지만 섰습니다
... 네?
워평 - dc App
아니 내가 뭘 본 거야
사실 이번에도 그전에도 유흥가 여성같은건 온적 없었던거임... - dc App
긴빠잇 이쿠쿠쿠ㅠㅇ유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