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체들(피메,엘x지,베랜 등등)
그나마 언급된 세 업체들은
쿠팡에서 팔 것 같은 10만원짜리
유튜브 촬영용으로나 쓸 것 같은
병신 장비들보단 나은 수준 같은데
국내 업체들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뭐임?
내구성, 자재, 착용감, 실용성, 가성비 등등
그나마 언급된 세 업체들은
쿠팡에서 팔 것 같은 10만원짜리
유튜브 촬영용으로나 쓸 것 같은
병신 장비들보단 나은 수준 같은데
국내 업체들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뭐임?
내구성, 자재, 착용감, 실용성, 가성비 등등
수요가 적다보니 개발이 되기가 힘들지
굳이 개발할 필요있음? 파우치같이 단순한 제품은 말 할 것도 없이 플레이트 캐리어도 다 어느정도 답이 정해져있잖어
몇몇브랜드는 몰리를 나일론 웨빙을 안쓰고 원단을 말아서 웨빙으로씀. 그 외적으로는 내구성, 박음질, 신뢰성, 디자인이 제일 크지. 신뢰할만한 자재를 통해 박음질 제대로 박고 디자인도 실용적이고 신뢰할만한 디자인으로 한다면야 평가는 좋아질듯. 가격도 엄청 오를테지만 - dc App
극한의 가성비 lbx는 왜 저렴한걸까
대량생산 때문 아님? 그리고 페루 생산이니까 ㅇㅇ - dc App
지금은 민방위고 사정상 병 전역으로만 끝냈는데ㅇㅇ 예비군 끝날 때까지 느낀 게 어떤거냐면 헤세드코리아/MIF랑 다른 군장회사늬 기업가정신의 차이였음 사회생활 되게 일찍 시작했거든 운 좋게 다양한 집단을 경험했는데 타고난 능력도 진짜 중요하고 인성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익을 추구하는 이익집단은 회사는 기업가정신이라고 느껴왔음
예를 들면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지, 이 나라의 그 업계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이 관점이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고 느꼈음 요즘은 블라에서는 전사적 관점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예전 영감님 말로는 나무도 볼 줄 아는 것도 물론이고 숲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지 여부, 그리고 그걸 회사의 방향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이거가 큰 차이이지 않았나 싶다
그냥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를 제대로 이해 못 한거 같은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