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4년이란 시간을 보내야되는데
막상 갔는데 집은 언제쯤 갈까
시간은 왜이렇게 안가지 34살 35살 전역 할생각하니 더더욱 고민되네 20대 초중반 이였으면 바로 가는데 이게 좋은선택인가 잘모르겠다 조금이라도 숨이턱턱 막히는 느낌이 들면 안가는게 맞나 이번 육군 민간부사관2기는 지원하면 합격이라던데 필기시험 점수낮게 나와도 임관할수있다던데 면접이랑 체력만 보면 들어가는건 문제 없는데 망설여지네
비상근예비군을 2년째 가니까 군대가 미화된건가
막상 현역으로 가면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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