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전역하고 2년까지 헬스가 너무 좋고 즐거웠는데
노가다 하다보니까 운동 갈 시간도 없고 피곤해서 2년 쉬다가
다시 시작할려하니까
벤치 60키로에 깔리는데
머릿속으론 ㅈ밥 무게인데 깔리는 현실에 하기싫어지노
다들 이럴때 어떻게 다시 옛날 기량 만드냐
노가다 하다보니까 운동 갈 시간도 없고 피곤해서 2년 쉬다가
다시 시작할려하니까
벤치 60키로에 깔리는데
머릿속으론 ㅈ밥 무게인데 깔리는 현실에 하기싫어지노
다들 이럴때 어떻게 다시 옛날 기량 만드냐
다시 시작하는게 진짜 개좆같지 재미없고 그래도 몸 건강하고 운동할수 있다는거 자체에 감사하면서 해야 됨
2년 쉬었으면 6개월 정도 하다보면 얼추 옛중량 찾는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낮은 중량으로 천천히 하다보니까 조금씩 회복되긴 하더라. 그래도 한 번 만들어 졌던거라고 회복속도 생각보다 빨랐슴.
푸쉬업 쫌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