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제 UCP라고 얘기하는 저 회색 디지털패턴은 에시당초 UCP 사업 당시에 트라이얼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물건이고
(짤에서 언급되는 컨트랙트 디벨럽먼트가 멀티캠)
트라이얼은 나틱이 개발한 패턴들중 하나였던 데저트 브러쉬 패턴이 멀티캠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끝났음
그런데 왜 근본이 없는 회색 디지털이 갑자기 UCP가 되었는가? 몰?루, 갑자기 테스트가 끝난 뒤 2004년에 미육군은 신형패턴이라고 테스트에도 없었던 우리가 아는 그 회색 디지털을 공개함
우리가 아는 그 UCP는 트라이얼 당시 존재했던 어번 트랙 패턴의 색에서 검정을 재외하고 CADPAT에서 기반한 디지털 픽셀 패턴이 적용된 물건이었음
왜 이게 튀어나왔는가에 대한 가설중 하나는 그 시점에 CADPAT과 이후 MARPAT의 등장으로 "픽셀전투복이 미래다!" 라는 의견이 나오며 담당자나 연관된 높은 분중 누군가가 신형전투복을 픽셀전투복으로 밀어 붙인게 아닌가 함
특히 UCP의 색상의 기반이 된 어번 트랙 패턴의 색상은 트라이얼 당시 NIR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색상이나 검정색은 이후 많이들 알다싶이 자연에 없는 색상이며 야시경으로 볼 시 색자체가 눈에 확 들어온다는 점 때문에 나가리된 것, 그렇다보니 최첨단 좋아하시던 누군가가 "야시경에 잘 안보이는 디지털패턴" 을 밀어붙인게 아니었을까 싶음
관련된 자료는 나틱에서 2004년에 깐거임, 영상 설명란에 링크있음
육안으로 보일거는 왜 상정 안한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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