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남의 장비나 생활에 관심이 많고 참견하길 좋아함?그걸 해주는데 돈 한푼이라도 보태준것도 아닐것같고그냥 그렇구나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냅두지 못하는 이유가 머임?ㄹㅇ 궁금하네 진짜로
여기 생기고도 초반에는 그런애들 별로 없었는데 꼰대몇명 유입된듯
봉급 딸려서 사제못사서 배곯는 거지새끼들이라고 말하면 현역비하라고 지들 유리한쪽으로 몸 ㄹㅇ 얼탱이가 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상호 존중하고 군인들 대우 해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가지고 우월감느끼고 민간인들 평가하려 들면 우리가 왜 존중해줘야됨? 막말로 개나소나 들어가는게 군대인데 니들이 뭔데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ㅋ
ㄹㅇ 싸제에서 궁핍하면 생각나는게 재입대나 생각하고 있고 깨어있는 장교들 부사관들 무더기로 전역하는게 요즘 세상인데 15년전까지만해도 계급장꺾으면 할거 없는 무능력자로 보는건 사회통념이었음ㅋㅋㅋㅋㅋㅋ 2014~16 취업난때는 뭐 경쟁력이라도 있었다던데 지금은 뭐 개나소나 다들어가는데 ㄹㅇㅋㅋㅋㅋ - dc App
ㄹㅇ 지들이 들이미는 체력, 전문성, 의지력 다 맞춰줄 것 같으면 우리가 진작에 재입대했지 ㅅ발 비상근하고 현역하고 차이를 알아야지 군복입고 군대에 앉아있으니 지들이 우월하다고 착각하노.
고양이는 좆도효과없노ㄷㄷ 좆냥이...